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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한국 국민을 위해 어떤 설법과, 목탁을 치는가?

그대는 한국에서 부모형제와 처자를 이별하고, 부처님의 제자인 수도승이 된 후, 어떤 목탁과 살법으로 중생을 요익(饒益)되게 하는 인생을 사는가?

부처님은 왕이 될 운명에서 태자의 지위를 헌신짝 버리듯 하고, 무소유의 수행자가 되어 형언할 수 없는 고행으로 6년 고행을 하고 난 뒤 보리수 밑에 정좌하여 새벽의 하늘에 빛나는 명성(明星)을 관찰하다가 소망했던 우주의 진리를 깨달았다. 부처님의 남은 인생은 중생을 위한 헌신이었다. 깨달음을 전해주기 위해 맨발로 인도 대륙은 물론 지금의 미얀마국(國)까지 걸어 불교를 전했다. 부처님은 노쇠했을 때, 도로가에 있는 사라쌍수(娑羅雙樹)아래 누워 열반상(열반상)을 보여주며 마지막 설법인 불유교경(佛遺敎經)을 설하고 세상을 떠나갔다.

수행자의 정도를 몸소 걸어보인 부처님인데, 작금의 한국에는 세 부류의 인간이 부처님 제자인 수행자의 복색을 하고 인생을 살고 있다.

첫째, 조계종의 비구독신승이라고 외부에 주장하면서 내면은 대처승이 아난 은처승(隱妻僧)이 되어 부처되기 보다는 처자 부양을 위해 돈을 벌려고 혈안이 된 승려들이 있다.

둘째, 공공연한 대처승이 있다. 부처님 제자의 원칙인 삭발조차 하지 않는다.

셋째, 중생에게 ‘교사’적 승려생활을 하는 부류가 존재한다. 한국에는 독신승으로서 불교의 정법과 호국사상을 전해주는 교사적 승려는 드물고, 대개가 대처승, 은처승이 되어 부처팔아 돈을 벌어 처저를 부양하는 승려들이 대부분이다.

죽은 육신은 총알같은 속도로 태양을 돌고 도는 지구의 흙으로 돌아가고, 또 무(無)요 공(空)으로 인간의 귀천과 돈의 유무를 떠나 사라지는 것이 불변의 진리이다.

인간의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불멸하여 지구에 다시 환생하거나 우주의 어느 행성(行星)이나 항성(恒星)에 가서 살아생전 닦은 선업(善業)의 인과로 무진복락을 누리는지 아직 영계통신이 분명하지 않아 나는 자세히 알 수는 없고, 머리좋은 종교인, 아니면 남녀 무당의 입을 통해 저승세계에 대해 허황하게 전해올 뿐이다.

나의 깨달음의 입장에서는 불교의 극락, 기독교의 천국 등이 무진복락을 누린다 해도 육신이 지구에서 건강히 “살아서 복락을 누리며 살다가 죽음(운명의 때)을 맞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구에 모든 생명은 언제, 어느 때이던 죽음을 피할 수는 절대 없다.

생자필멸(生者必滅)은 지구를 만든 법신불(창조자)의 불변의 법칙이다. 인간들이 무병장수를 간절히 원하지만, 법신불이 정해준 지구의 법칙은 특별한 자비를 받을 수 없고, 죽음을 피할 수는 절대 없는 것이다. 불교의 가르침과같이 모든 인간은 빈손으로 왔다가 결국은 빈손으로 돌아가는(空手來 空手去)것 뿐이다.

지구를 통찰하면, 지구는 음양계(陰陽界)이다. 인연있는 남성과 여성이 만나 섹스를 하고 자녀를 낳고 호구지책으로 돈을 벌며 희노애락(喜怒哀樂)속에 살다가 결론은 죽어 지구의 흙이 된 뿐이다.

한국불교의 진짜 수행자는 대처승, 은처승이 아닌 독신 수행자의 교사적 승려생활을 하면서 국민에 호국사상과 인생을 평화를 얻는 진장한 깨달음을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일본사이에 낀 작은 나라로서 중국, 일본국에 침략을 받아 대충 과거 931회의 고퉁을 겪은 한많은 나라이다. 한국인의 화두는 전쟁이 없이 평화롭게 인생을 살 수 있도록 갈구하듯 하는 국민이지만 이웃인 중국과 일본은 평화롭게 살게 하지를 않았다. 기회만 있으면 야반삼경(夜半三更)에 아귀나찰(惡鬼羅刹)같이 한반도를 괴롭혀 오는 것이 낙이었다. 침략자의 공통 목적은 재물과 젊은 여자의 약탈이었다.

한반도는 지독히 운수 안 좋은 땅이다. 중국, 일본만 단골손님처럼 한반도를 장악하는 것이 아니었다. 아득한 소련과 미국까지 애써 달려와 점령하고 똥을 갈겨대는 것이다. 소련군은 김일성을 북의 김씨 왕조의 태조로 봉하고 나서는 중국과 함께 김씨 왕조를 속국으로 공동 조종하고 있다. 한국은 먼 미국 워싱턴이 주한미군을 상주시키면서 조종하고 있다. 한국에 진정한 교사적 승려, 기독교 목사, 천주교 신부 등이 존재한다면, 각기 미완성의 교리로 국민을 세뇌시켜 목적은 돈을 뜯어 내는 일에 악착같은 인생을 살아셔는 안되고, 조국이 자주독랍국가로 살도록 국민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인생이어야 하는 것이다.

천주교에서는 너무 짧은 인생을 살다간 예수 보다는 지구촌의 인간해방을 위해 글을 쓴 마르크스의 해방론을 좋아한다. 천주교는 마르크스를 예수 보다 존경허고 따르고 있다. 따라서 천주교 성당은 해방신학의 총본산이라 논평할 수 있다. 일부 신부, 수녀들은 속내는 마르크스의 제자가 되어 마르크스 주장대로 사회를 변혁시키려고 총력을 하면서도 입으로는 예수님을 신앙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일부 성당이나 일부 교회나 마르크스의 홍귀(紅鬼)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조직적으로 자유대한을 대한민국을 망치려고 든다.

주한미군이 존재하면서 한국은 “자유민주”로 체제 이데올로기를 삼으면서 미국의 투자 등으로 눈부신 경제 발전을 해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은 언제 어느 때 중-러와 개전을 할 지 모르는 위기에 처해있다. 미-중 전쟁은 3차 대전이고이고, 폭발의 화약고는 북핵이라고 나는 논평한다. 특히 중국은 조만간 미국과의 전쟁을 피하지 않는 “해보자!”는 정책을 해보이고 있다. 중-러는 종속국인 북의 김씨 왕조에 북핵을 보유하도록 해놓고, 김씨 왕조가 북핵으로 미-한-일에 기습 공격할 수 있는 농간을 부리도록 조종하고 있다. 美-日은 깨닫고 전략을 세워야 하고, 일본은 조속히 재무장과 함께 “칼빈슨 같은 핵항모 전단을 세게 정도는 보우해야 일본은 물론 동복아와 세계대전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김씨 왕조는 연일 미-한-일에 “불바다”의 공갈협박을 즐기더니 하루아침에 애써 미소를 짓고, 이제는 비핵화를 한다고 미국과 한국을 기만하며 결론적으로는 돈을 내놓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북은 진심으로 비핵화는 하지 않으면서 비핵화론으로 우선적으로 미국과 환국의 돈을 먹자는 것이다. 김정은이 트럽프 대통령에 기만작전의 비핵화 국제사기 쇼에 유혹하고 끌어드리는 농간을 부리고 있다. 한국의 文대통령은 자칫하면 비핵화의 김정은의 국제사기쇼에 촉탁을 받은 “트럼프를 끌어드리는 삐끼, 바람잡이가 되지 않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한국은 문민 시대에 접어들면서 좌파와 우파가 동거하는 시대가 열렸지만, “좌우포용을 하는 정치를 하겠다” 는 정치를 한 선언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다. 그러나 자신이 지원한 좌파들의 계략에 빠져 이대통령은 감옥에 투옥되고 말았다. 그는 보행길에 비틀거리면서 “자신은 깨끗하다”고 볼멘 변명을 하지만, 文대통령의 특사 외에는 희망이 없다.

이제 한국은 일부 권력을 잡은 사회주의자들에 국민은 부당하게 제산을 착취당하듯 수탈당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사상 최대로 하기 직전이다. 한국의 재벌도 서민도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에 돈을 무슨 이유던(악착같은 도로교통법이던) 부당하게 수탈당하는 위기에 처했다. 특히 재벌들은 숨죽여 사는 시대가 열렸다. 지금은 재벌 탈출의 시대이다.

한국은 만약 전쟁이 나면, 소나무 껍질 벗겨먹는 한국의 옛시절로 돌아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때에 한국불교의 승려 한 명이라도 국민에 경고해주는 경세(警世)의 목탁인 연설과 글을 발표해야 하는 데, 대부분 대처승, 은처승들은 오직 부처팔아 차자를 먹여살리기 위해 정신없이 좌파인 척하고 돈버는 목탁만 마구 두들기며 부처님의 말씀과 천지현격인 사기를 치며 매불(賣佛)하고 부정축재를 하고, 라스베가스 까지 진출하여 도박을 하고 있다. 그들은 부처의 제자가 아닌 또다른 돈의 노비들이다. 그들의 마법이 강하여 불교 자체 내부의 정화는 난망하다고 나는 본다. 강력하고 정의로운 정부의 권력이 나서 청소하지 않는 한 끝없이 탐욕을 부리는 보침제자의 복색을 돈의 노비들은 불교계에서 정화할 수가 없다. 제행무사응로 돈의 노비들이 사망하지 않는 한 한국불교의 전통사찰과 기도터는 불교신도를 기만하여 영혼을 타락시키고, 돈을 빼앗는 사기의 점포(店鋪)와 같다. 부처님의 진리를 전해주는 곳이 못된다.

끝으로, 엣날 국교였던 불교가 타락하여 이제 기독교 다음으로 전락하는 이유는 교사적 승려는 태부족이고 좌파가 인도하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두 눈 감고, 중생에 돈버는 목탁만 치는 승려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승려들이여, 국민을 위해 어떤 설법과 목탁을 치는가? “그대는 무엇 때문에 수도승의 복색으로 인생을 사는가? 처자를 당당히 거느리고 부양하려면 속세의 처사, 거사들의 호구지책을 본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왜 부처를 팔아 호구지책을 삼으며, 대한민국에 번성하는 ”종교는 마약이다“고 정의하고 가르치는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을 질타하지 않는가? 한국의 대통령은 유엔의 대북제재를 위빈하면서 자신의 돈이 아닌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 하려고 시도한다. 처자의 부양이 없는 교사적 승려들이 나서 붉은 정치인을 질타하고,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분노하여 외치고, 저항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대불총, 상임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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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