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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창립12주년 기념법회 봉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실체 수호를 다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8년 10월 27일

한강수상법당에서 창립 12주년 기녑법회를 봉행하였다.


행사는 대내행사로

공동회장단, 지도스님 및 대불총호국승군단 스님, 임원, 전국지회장, 기타 불교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대불총은 2006년 북한핵무장 반대 및 한미연합사해체 반대를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시 불교계에

이것을 맏을 단체가 없어 불가피하게 당시 예비역장성불자회와 뜻있는 스님 및 재가불자들이 모여서

설립하게 되었다.


대불총은

한국의 호국불교 정신을 이어 받아

가람을 수호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불교사부대중의 결사체로서

12년간 활동해오고 있다.


박희도 회장 인사말 요지


우리 대불총은

빈주먹으로 시작하여 갖은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했지만

오직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으로

서산/사명/영규대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여 오직 한 길은 달려왔습니다.


그 성과는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큰 몫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간 성원하여 주신 회원들에 감사한다


지도법사 재원스님 의

국가와 대불총과

회원들에 대한 축원이 있었다


특히 나라의 안녕에 대한

절절한 기원이 있었다.







호국호법 발원문


경기지회 회원이 선도하여

회원들이 함께 낭독.



이석복 사무총장

12년간 대불총은 경과와 할동을 요약보고

- 200여개 불교단체 중 천만명서명운동을 주 할    

단체가 없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창립

-불교 종단과 관계증진 노력 및

   사찰 안보강연과 군부대 사찰 방문

-불교계 광우병집회 및 종교편향 집회 자체 요구 <신문광고> , 조계종 군법사파송제도 개선 요구등 

불교계의 문제점 시정요구

- 호국불교의 이념 정립, 건국이념, 현대사 재조명, 나라사랑한 마음 등 40여 회 세미나 및

   전국 강연회 실시

- "불교계 일부 일탈된 승려들의 정치/사회활동" 책자 제작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및 조선일보 광고, 4000부 배포 - 승려들의 자제 효과 판단


* 최근 방자경회원의 구속 사건은 안타갑게 생각하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혜거스님 축사 요지

개인은 자신을 지킬수 있어야 하며

국가 역시 국민이 지킬려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국가가 망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망한국가의 원인을 알고 이를 피해야 한다.

또 우리가 어떻게 독립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도 생각해야한다.


스님은 우리에게 국가를 지키기위해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화두를 심으셨다.


일면스님 축사 요지


과거 일본이 미개했을 시

일본에 가신 "지정스님" 일본인들을 교화하기 위하여 이용하신 것이

법화경의

"한모퉁이를 비취면 천리가 밝아진다"

말씀이었다는 것을 전하고,


자유스럽고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송영근 전국회의원 축사 요지


대불총은 문자그대로

유에서 무를 창조해낸 단체이며


작금 애국시민단체 중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대불총 회원 여러분들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상임지도 법사 법일스님 법문 요지

세상에는 염심의세계(진실과 거짓이 혼탁한 세계)와 이상의 세계가 있다.

거짓이 주인행사를 하면 안된다.

그에 현혹되어서도 안된다.

이를 위하여 부처님께서 8정도를 가르치셨다.


동물도 자기의 영역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지킨다

도적질하는 것은 나쁘다

그러나 도적질을 할 수 있도록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도 버금가는 죄일 수 있다.


대불총이 지향하는 호국호법을 위해 용맹정진할 것을 당부.


대불총 결의문  낭독

대표 대전지회 지회장 박완신



대불총은 불교사부대중의 결사체로서

오늘에 이르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대불총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실체를 수호한다.

하나, 대불총은 나라사랑 한마음 운동을 통한

        국민화합, 국가수호를 구현한다.

하나. 대불총은 자유통일을 지향하며

        반 국가적 활동을 배격한다.



축시 : 시장 /낭독 장순휘

<호국호법의 연꽃으로 피어라> 중에서

피로 지킨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반미종북세력에 넘겨주려는 자 누구입니까?

이 순간 적화를 꿈꾸는 자는 누구입니까?

호국의 방패 한미동맹을 깨려는 자 누구입니까?

그런 자들과 맞서 싸워온 호법호국 구국의 길입니다


대불총의 12년은

구국의 선봉에서 국민통합을

호국의 현장에서 국가안보를

호법의 발현으로 자유민주 수호를

온 정성으로 섬겨온 애국불교의 피와 땀과 눈물 아니었습니까?


시 전문

http://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7&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02649


임명 및 감사패 수여

임명 : 대불총 문화특보  윤경숙 시인










추모패 : 고 한승조 고문님

            (고려대 명예교수)


장남 한덕희 님에게 전달









감사패 전달

   대구지회 수석부회장 권태정,  대전 부회장 민경식, 경기 지도원원 박정오,

   충북 청부지부장  이양후,  전북 교육국장 양성균, 경남 고성지부장 박현민

   본회 봉사부 박간례, 박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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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