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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는, 한국전쟁에 희생한 미군을 욕되게 해서는 안된다

미국정부와 공화-민주의 정치를 통칭하는 워싱턴은 아무리 북핵에 겁먹었다고 해서,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한국전에 자유민주를 위해 희생한 미군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작금에 트럼프 美 대통령은 과거 주한미군의 북진통일 의지는 찾을 수 없다. 다만, 국제 사기쇼의 북의 비핵화를 믿고, 자신의 대통령 임기동안에 북핵이 미국에 기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굴종적으로 미-북회담을 하려 한다는 한국 항간의 대다수 여론이다. 북의 인민들은 워싱턴의 굴종적 자세에 “장군님 만세!”를 외치고 있고, 한국내의 사회주의자들도 “김정은 만세!”를 외쳐대는 가운데 한국의 항설(巷說)은, “주한미군은 짐 보따리를 싸서 떠날 때가 임박했다”는 논평이 비등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나이 다운 얼굴과 거구이지만, 북이 허구헌날 “북핵으로 백악관까지 기습 타격하겠다”는 공갈협박에 충격을 받은 것같다.

트럼프 대통령은 덩치 큰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김정은에 보내 배알(拜謁)하게 하는 데,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을 흉내내어 서서 양다리를 벌리고, 오른 손을 앞으로 조금 내밀면 국무장관이 황송히 다가와 악수를 하곤 한다. 그 우스꽝 스러운 연출이 북의 TV를 통해 본 인민들은 대부분 “미국은 백두 장군님에게 아부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하여 “장군님 만세!”를 외치게 되고, 조만간 워싱턴은 북헥에 얻어맞지 않기 위해 바리 바리 돈박스를 가지고 배알하여 북의 인민들은 조만간 벼락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상상의 희망을 가진다.

김정은은 졸개들과 백두산 뱀을 잡아 담근 뱀술로 축배를 들면서 자화자찬 하며 말하기를, “미국은 조만간 북헥에 죽지 읺기 위해서는 우리 공화국에 돈박스를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알 것”이다는 한국의 항설도 있다.

한국의 삼척동자도 북의 비핵화는 증-러-북이 벌이는 국제사기쇼라는 것을 통찰하고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만은 일루의 희망을 가지는가? 김정은의 경악스러운 경력은 “고모부를 타살하여 화염방사기로 마무리를 짓는 것, 이복형을 살해하여 근심을 덜어버리는 김정은”이 무엇이 좋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엄지를 세워 보이며, 김정은을 찬사하고 있는 것인가?

김정은의 진짜 속셈은 드러났다. 한국 文대통령을 바람잡이로 하여 미국에 대북종전선언을 얻어내고, 가짜 비핵화를 전제하고 우선 미국정부의 돈박스를 몽땅 얻어내자는 김정은의 속셈이다. 이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아는 지, 모르는 지, 김정은에 찬사만 늘어놓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진짜 비핵화를 하기 위해서는 너무도 시간낭비를 하고 있다. 진짜 비핵화는 오직 북폭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잡을 수 없는 신기루(蜃氣樓)같은 비핵화에 김정은에 찬사를 해대고, 애걸복걸하고 있을 때, 천재일우(千載一遇)의 호기로 삼아 좌파 대통령 노릇을 확실히 해보이는 것이 文대통령이라는 항설이다.

첫째, 文대통령은 과거 대통령 가운데 좌파 대통령 소리를 듣는 김대중, 노무현은 칭송하면서, 유독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만은 적폐대상으로 몰아 그들이 재임간 통치행위 대부분 적폐로 몰아 감옥에 넣고, 두 대통령 대통령 재임시 참모와 고위 관료들을 감옥에 처넣어 고통을 주며 즐기고 있다. 청(靑)의 민정수석이 특히 검철과 경찰을 “조자룡 창 쓰듯” 활용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둘째, 文대통령은 사회주의 국가에 국민혈세를 공짜로 바치려하고 있다. 즉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중-러-북에 상납하듯 장거리 철도를 건설하고, 러시아 가스를 팔아주고, 북에 대대적인 국민혈세를 퍼주기하려는 것이다. 文대통령은 한국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서민복지 향상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인듯 하다 文대통령의 이러한 정책은 무엇을 뜻하는가? 첫째, 동맹국 미국에 대해 결별의 수순을 밟는 것이요, 둘째, 민주주의를 외쳐대는 대통령 뜻이라면, 설사 죽어도 무조건 추종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대다수 국민들이 드디어 文대통령에 전국적 반기를 드는 봉기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좌파 정치인을 지원하는 것이 미국의 진짜 정치라는 듯, 처신하는 미국 대통령과 주한 미대사관, 주한 CIA지부장 등이 보여주는 대한정책을 보면서, “아,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떠날 때가 되었고나” 상상을 하게 된다. 주한미군이 떠나고 나면, “장차 어느나라 군대가 한국에 오는가? 중공인가, 아니면 일본군인가? ” 하는 가운데 괴이한 소문은 “러시아군이 한국이 깔아준 철도를 통해서 밤사이 들어온다”는 상상의 설도 난무하는 것이다. 통탄할 일이다. 주한미군의 시대가 文대통령 시절에 끝나는 것인가?

자유민주와 반공으로 한국과 일체가 되어 공산주의와 싸워 피흘렸던 워싱턴이 어느날 변해 버렸다. 주한미군사령관 고문이라는 명함으로 정보관 노릇을 하며 이승만-박정희 두 대통령을 좌지우지 움직인 미국인은 ‘하우스 만’ 데위 출신이었다. 하우스만이 퇴역하고 난후는 한국 농구선수 박아우개의 남편이 하우스 만의 직책을 대신했을 때, 한국 좌파의 섭외는 무섭게 시작되었다. 박아무개의 미국인 남편이 주한미군 사령관 고문역의 정보관이 되어 있을 때, 어느 날 그는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을 겁박하여 감옥에 있는 김대중을 빼내어 미국행을 시키고 보호해주었다. 워싱턴의 옹호로 김대중은 훗날 한국 대통령이 되어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 하고, 한국을 좌파 천국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이다. 김대중이 노벨상을 타게 된 배후도 워싱턴이었다. 따라서 한국에 좌파천국의 시작을 만들어준 배후는 워싱턴이라는 결론이다.

언제부터인가? 주한미대사는 자유대한과 한-미 동맹을 외치고 행동하는 보수단체에는 코도 보여주지 않는 처신을 해온다. 그런데 좌파에는 반색하는 것이 미대사이다. 근거는 예컨대 전 주한미대사 마크 리퍼트는 보수단체의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사회주의자들이 모이는 단체에는 축사를 했다. 리퍼트는 결과적으로 사회주의 단체에 축사하러 가서 어느 사회주의자에 문구용 칼로 난자를 당한 것이다. 또 리퍼트는 동성애자를 찬미하고 돕는 오바마 전 대통령을 흉내내어 한국에 동성애자 대회에 참석하여 성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워싱턴이 한국정부에 보내는 좌파지원과 동성애를 하라는 메시지였다. 이러한 워싱턴의 잘못된 오판의 정치로 급기야 美 대통령 트럼프는 서울의 미대사관 정문에서 참수형을 당하고 만 것이다. 트럼프가 참수형을 당할 때 한국경찰은 좌파단체의 참수형을 제지하지 않았다. 트럼프의 참수대회는 경찰의 보고에 따라 文대통령에 직보되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의 한국에서 당한 참수형 1호가 되었다.

워싱턴은 장차 대한정책을 어찌할 것인가? 나날히 붉게 붉게 물드는 한국을 방치하다가 목을 조여오듯 사회주의 군대가 닥치기 전에 밤사이 팽택항에서 철수를 단행할 것인가?

그러나 워싱턴은 아직은 중공 포위를 위해서 한국에 미군기지가 절실히 필요하다면, 한국에 자유민주를 외치고 행동하는 보수단체를 외면하여 개무시하지 말고 그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보수단체의 지원과 보수 정치가를 한국 대통령이 되도록 협조와 지원을 해주고, 보수 대통령이 중-러-북을 옹호하고 붉은 군대를 초래하는 좌파 정치계를 청소하는 데, 앞장서게 해야 할 것이다.

차제에 워싱턴은 좌파 대통령이 선택적으로 적폐청산을 하는 작금의 한국정치에 경종를 울려주어야 하고, 좌파 대통령의, 복수혈전같은 적폐청산으로 투옥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특사하는 데 기여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은 특사를 하도록 해주고, 이명박-박근혜는 모르쇠 하는 워싱턴인가? 워싱턴이 이명박-박근혜의 특사에 너서는 것이 그동안 워싱턴이 한국의 사회주의 정치가를 지원하고 옹호한 과오를 씻는 길이라는 것을 엄숙히 주장하는 바이다.

끝으로, 워싱턴은 아무리 북핵에 겁먹었다고 해서,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한국전에 자유민주를 위해 희생한 미군들의 죽음을 헛되이하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트럼프 美 대통령은 과거 주한미군처럼 북진통일 의지는 찾을 수 없다지만, 북핵에 굴종하는 모습과, 반미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운동하는 한국 좌파를 옹호하고 지원해서는 안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조야(朝野) 애국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은 한국 좌파 대통령이 벌이는 전직 대통령 이먕박-박근혜의 부당한 투옥에 대해서 항의를 해야 하고, 그들의 특사를 위해서 공헌해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또, 한국 서민들은 간절히 서민경제 향상과 서민복지향상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데, 文대통령은 서민구원의 정책은 태부족이고. 오직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데북퍼주기를 하고, 한국전의 베후요, 참전국인 중-러를 위해 혈세를 바치려든다면, 한국 국민의 전국적 저항은 물론, 미국 조야도 동참해주기 바란다.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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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