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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2월 대불총 법회

23일 한강 수상법당에서 봉행
법문 :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 [화합과 공경하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9년 2월 23일 10:30~12:30 한강수상법당에서

2월 정기법회를 봉행하였다.


금일 법회는 공동회장 김홍래 전공군참모총장 / 송춘희 백련장학회장 / 이건호 방생법회회장과

회원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께서 법문을 하였다.


법안스님 약력

- 인생불교, 인간정토를 신념으로 20여년

  약사여래 기도 정진

- 고대 철학박사 : 약사여래신앙 최초 박사

- 태고종 대전교구장

- BBS 방송 자문위원 / 행복의 길 법문

- 불교TV 생활법문

-저서 : 걱정말고 기도하라,  우바세경 번역


* 세계불교도우의회(WFB: World Fellowship of Buddhists) 한국안심 레지널센터 인가

* WFB 불교대학 한국분교 인가, 설립준비 중


* 군포교 및 지원 / 2018년

   - 햄버거 지원 : 1억

   - 불경 : 6만권

   * 군 장병 훈련소 75% 법회참석 달성



법안스님 법문 요지

스님은 먼저 화경(和敬) 친필 액자를 법회참석 회원 모두에게 선물하였다.


화경(和敬)은 和合과 恭敬을 뜻하는 것으로

 " 작금,  탐심과  분노가

대한민국을 지배하여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덕목으로 제시하였다.

 恭敬(공경)을 하면 절대 잘못 할 수가 없다.


국가가 잘 되기 위해서는 부처님의 "칠불쇠퇴법"(아래 참조)을 잘이행 해야 한다.

대불총의 정기법회도 칠불쇠퇴법의 첫째 항목인 "자주 회의를 갖고 의견을 공유하라"는 말씀에 해당한다.


또한 스님은 " 나는 기복불교를 한다"라고 소신을 전하였다

그 이유는 우바새경에 부처님께서 "중생은 무엇으로 발 보리심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수좌천의 질문에

  "수명을 중장하고, 재물을 증장하라"고 하신 말씀에 입각하여, 건강과 재물의 복을 기원드리는 것은

  신앙에 중요한 것이라 강조하였다.


특히 금년에는  좋은 身, 言, 意(신체, 언행, 뜻)을 갖도록 목표를 세우자!  반드시 운명이 바뀔 것이다.


금일 인사말씀은 박희도 회장의 외유로  이건호 상임부대표 공동회장이 대신 했다.


이건호 상임부대표 인사말 요지


대불총이 회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13년간 호국불교 정신을 이어 받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실체

수호를 위한 노력에 정진할 수 있었으며

이 노력으로 대불총의 위상도 높아가고 있다.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




끝으로 혜인스님의 법어를 소개 하였다.


바른 몸가짐으로 세상을 장엄하라


찬란한 빛이 누리에 가득하니, 부처님께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라

지혜로서 어리석음을 깨뜨리고 , 바른몸가짐으로 세상을 장업하라!


한마음 즐거우면, 그 자리가 천상이요, 성내는 한순간에 지옥이 전개되네

한생각 청정하니, 참다운 불제자요,  바르게 깨닭으면 성불세계 이어지네


시련과 고통은, 진정한 나의 스승이니, 진리를 존중하고, 진실을 따르라.

게으리지 말고, 성실히 일할 것이며, 재보를 축척하기보다, 가진복을 나누어라


행복은 위대한 버림속에 있나니, 즐거움을 맞나도 함부로 하지않고

괴로움속에서도 근심을 더하지 않으며, 다뚬이 없는 가운데 진정한 평온을 누리라


부처님 모심을 감사와 가쁨으로 맞으면 지극한 정성에 무량한 복이 함께하리라!


해동삼운 석혜암 능인 합장

.


대불총 공지사항 요지

<사무총장 이석복 예비역 장군>


1. "2월 15일 이종명의원을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성명 발표

2. 3.1절 남대문 우익 통합 집회 참석 권고

   - 3월 1일 13시 식전행사 / 14시 본행사

   - 전국 10개 대도시 동시 중계 행사

3. 전국대불총 통합 법회 및 성지순례 일정 발표

    - 장소 : 밀양 표충사

    - 일정 :  4월 9일 ~4월 10일  1박2일

        . 4월 9일 오후 : 대불총 법회 및 사찰순방

                                                                                          . 4월 10일 10시 : 표충사 사명당 축제 참석

                                                                                             동참하실분 접수 :  선착순 30명

                                                                                               <전화 02   2265  0570 >

                                                                                       * 3월법회는 위 행사로 대체


새로 오신분


 세계불교도우의회 안심정사 센터

사무총장 이희정


김홍래 공동회장이

대불총 뱃지 수여







  


  이 명복 회장


이건호 공동회장이 

대불총 뱃지 수여  


  







이모저모







석가모니 부처님의 칠불쇠퇴법(국가가 멸망하지 않는 7가지 방법)

1.자주 회의를 열고 그회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가.

2.함께 모여 일하고 함께 행동하며 해야할 일을 하는가.

3.아직 정해지지 않는 것을 정하지 않고 이미 정해진 것은 깨뜨리지 않으며

   옛날에 정해진 오래된 법에따라 행동하는가.

4.노인을 존경하고 환대하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야하고 생각하는가.

5.부인이나 여자아이를 폭력으로 끌어내거나 구속하는 일은 없는가.

6.조상의 사당을 존중하고 공경하며 공양하고 이전에 바친 올바른 공양물을 버리지는 않는가.

7.참  수행자를 바르게 보호하고 수호하여 기쁘게 맞이하는가.


지금 우리 나라의 모습을 조명 해보아야 할 때라고 판단됩니다.


금일 법회에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과 항상 성원하여 주시는 회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 : 한상인 회원 / ROTC 불자회장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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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