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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조계종 전, 현 총무원장 이재명 구명 탄원 규탄 기자회견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경지도 지사 이재명은 고등법원에서 친형을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천인 공로할 협의가 인정되어 벌금형을 받고, 대법원에 계류 중인 자이다


7일(토) 오전 11시 조계사 앞에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조계종 전, 현 총무원장 이재명 구명 탄원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취지문

 

국민 여러분!

불교도 여러분 !

 

금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친형을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 문제로

고등법원에서 혐의가 인정된 경기지사 이재명을 구명하는 운동에

불교의 이름으로 참여한 것을 규탄하고 바로잡고자 법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925일에는 이재명 지키기 범대위 결성에 함세웅신부, 민화협의장 김홍업 등과 함께, 조계종 실천승가회소속 승려 등 28명 이 참여하고,

1120일과 25일에는 현직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자승 전총무원장, 도법 실상사주지, 법륜스님이 이재명을 지원하는 탄원서를

불교의 이름으로 노정희 대법관에게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 요지는

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 사업 등 참신한 정책에 대해 많은 경기도

도민들이 공감하고 있고, 압도적으로 당선된 것은 대중들의 호응이

뜨거운 결과이며, 불교도 사부대중의 마음도 다르지 않다.

 

불교에서는 평등한 삶의 가치 구현을 가르치고

부처님 시대에도 억울한 일이 없도록 지혜롭게 결정하였다.

잘못이 있더라도 참회와 발원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심으로 성찰해 달라! 로 요약됩니다.

 

불교도 여러분 !

이 탄원의 내용이 무슨 소리입니까? 하면 다 말이 되는 것입니까?

 

부처님께서 억울함이 없도록 쌍방의 의견을 모두 듣고 판단하라고 하셨지,

잘못한 것을 용서하는 것이 억울함을 해소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없습니다.

오히려 국가를 해 한자는 엄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한국불교의 총본산 대한불교조계종이라는 종단의 현 총무원장과

전 총무원장이 불교의 정신을 왜곡한 탄원서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이재명이 누구입니까?

친형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천인 공로할 악행 뿐 만 아니라

형수와의 패륜적인 전화내용과, 이재명의 처와 조카와의 반인륜적인 전화

모습에 국민들이 공분하고 있는 장본인 입니다.

 

또 청년수당과 무상교복 지급 등은 포플리즘 정책으로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따라서

스님들의 탄원은 편향된 국민, 왜곡된 사부대중의 소리를 대변하고

불법을 왜곡하는 과오를 범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종교는 참회 한 자에 대해서는 무한한 용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국가의 법은 잘잘 못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법치를 자비로 모두 용서 한다면 국가는 망합니다.

스님들의 탄원은 국법의 기준을 종교의 잣대로 적용하자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법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입니다.

더욱 이재명은 참회 조차 한 일이 없습니다.

 

평등은 불교 뿐 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도지사라고 해서 잘한 정책으로 잘못을 용서하라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국법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옛 말에 감나무 밑 에서는 갓끈도 고처 매지 않는다고 합니다.

함세웅 신부, 민화협은 남남갈등의 중심에 있는 개인 및 단체입니다.

, 총무원장님 등 고승대덕들이 하필이면 이 대열에 동참하는 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것도 개인의 이름이 아닌 불교의 이름으로 참여한 것은

천만 불교도를 가벼히 보는 가장 큰 어리석음을 저질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과 숭고한 자비의 정신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불교도 여러분!

우리 불교도들의 행동의 기준은 불교의 이념이 될 것입니다.

불교의 이념은 자유, 평등, 자비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하는 이유도

대한민국이 불교의 이념과 같은 자유, 평등, 박애를 구현하고자 하는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700년간 이어온 한국불교의 호국불교의 정신도

마땅히 대한민국의 수호가 될 것입니다.

 

불교도 여러분 !

 

금번 이재명 경기도지사 구명운동에 참여한 스님들과

탄원서를 제출한 스님들의 행동은

호국불교 정신에도 합당하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불교의 이름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구명운동에 참여하고,

탄원서을 제출한 스님들은 참회하고

탄원서를 철회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됩니다.

 

불교도 여러분 !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습니다.

함께 이재명 구명 탄원서 철회를 강력히 촉구합시다.

 

 

2019127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


대불총 이두호 홍보특보 : 성명서 낭독


성 명 서

 

금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대한불교조계종 전,현직 총무원장 등이

대법원심판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지사 이재명 구명을 위한 탄원서를 제출하였는바,

이에 대한 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바이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경지도 지사 이재명은 친형을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던 사건관련, 고등법원으로부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죄로 300만원 벌금형을 받고, 대법원에 계류 중인 자이다.

 

뿐만 아니라 이재명과 형수와의 전화통화와 처와 조카와의 전화통화 내용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그 패륜적 행위에 국민들로부터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자를 구명하기 위한 모임인 이재명 구명 범대책위원회에 함 세웅 신부,

민족화해협의회 측과 함께 효림, 청하, 영담 등 25명의 조계종 승려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조계종 총무원장 승려 원행이 1120, 전 총무원장 승려 자승,

스려도법, 승려 법륜이 1125일 각각 이재명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하였다.

      

한국불교 총본산이라 자처하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전, 현직 총무원장들이 윤리도덕 을 파괴한 파렴치 범죄자를 지지하고 있다는 데에 대해 1천만 불교도와 대다수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탄원의 요지는 국민을 위해 행정을 잘 펼쳤으니, 부처님의 자비의 정신으로 용서해 주자는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불교도 여러분!

도의 행정을 좀 잘 했다고 해서 인간의 기본적인 윤리도덕을 파괴하고도 일호의 참회도 하지 않고, 권좌에 앉아있는 파렴치한을 용서해주자는 것이 종교지도자로서 올바른 처사입니까?

 

부처님은 악행을 하거나 국가에 해를 끼친 자는 엄벌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므로 파렴치한 범죄자 이재명에 대한 의법처벌은 곧 자비를 베푼 것입니다.

 

아마 다수의 국민들은 상식의 잣대로 보더라도 종교지도자의 현직 도지사 이재명 구명행위는 권력에 대한 굴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종단을 이끌어 가는 승려들의 행위가 너무 한심스러워, 재명 구명 탄원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탄하며 시정을 촉구한다.

 

첫째, 현직 권력자에 대한 승려의 구명탄원은 헌법상 정교분리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니 조계종단은 해당승려를 즉시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라!

 

헌법제20조제2항의 종교와 정치의 분리의 취지는 종교가 권력이나 이념에 굴종해서는 아니 되며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기위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만일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다면 종교의 자유를 부인하는 공산독재자에게 굴종하는 바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따라서 조계종 윤리위원회는 이재명지사의 구명탄원에 참여한 승려에 대해 즉각 징계하고 탄원행위를 철회하라!

징계조사결과, 승려의 자발적인 행위이었다면 권력에 아부행위로서 해당 승려를 멸빈(滅擯) 시켜라!

 

외부 권력의 개입의혹이 있다면, 종단은 관련혐의자를 헌법상 정교분리위반으로 사정당국에 고발하라!

 

둘째, 조계종단은 파렴치범 권력자를 위한 구명탄원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참회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이며, 나아가 종교본연으로 돌아가 국민의 윤리기강을 바로세우는 데 헌신하라!

 

셋째, 종단의 총무원장은 이 사건을 계기로 불교도들의 대표성과 그 책임의 중대함을 깊이 인식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불교도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넷째, 만일 조계종단이 이 사건에 대해 침묵한다면, 불교는 북한 공산 독재정권과 같이 정치권력과 이념의 시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할 것이며, 진정한 종교자유도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1천만 불교도들의 이름으로 조계종단은 이 사건을 종회 종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

2019127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 회장, 전 육군참모총장 박 희 도




취재 중인 엄마방송 주옥순 대표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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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