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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전두환 대통령님 천도재 막재 참석

2022년 1월 10일 대구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봉행
영원한 부처님의 회상 속에서 적멸락을 누리시 옵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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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필공총림 동화사에서 서의현 방장 큰스님의 집전으로

2021년 1월 10일 고 전두환 대통령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천도재 막재를 올렸다.

전 대통령님은 현생에서 이승과 이별하시고

영원한 부처님의 회상 속에서 적멸락을 누리시게 되었다.


천도재는 가족은 물론

생전에  함께하셨던 많은 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코로나 환경에서 절제된 행사가 진행됬다.


행사는

서 의현 방장큰스님께서 대통령님의 공덕을 기리고 왕생극락을 기원하는 법문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상임대표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의 추모사에 이어

몇분의 추모사 후 불교의 천도 거행되었다.


서의현 스님께서는 

오늘은 부처님의 성도절이다 

성도절은 부처님께서 견성하신 날로서  불교의 4대 명절 중하나이다

탄신일, 출가일, 성도일, 열반일이 그것이다.

거룩한 성도절에 전두환 대통령님의 막재를 지내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께서 불교계에 대한 공덕  관한  법문을 주시었다 


박희도 대불총 상임대표는 추모사에서

대통령님의 구국의 노력과

자유민주주의 구현과 자유시장경제체제 실현,

그리고 안보/외교와 국가의 각분야의 균형된 발전에 대한

공적의 중요 부분을 추모하고


작금에 공적을 가로막고 있는 부정적 평가에 대해서는

역사가 반드시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하였다.



아래 박희도 회장의 추모사 전문


전 두환 대통령님 천도재 추모사

 

팔공총림 동화사의 넓은 도량을 감아 도는 삭풍은

전 두환 대통령님을 여읜 공허한 마음 인듯합니다.

 

혼돈의 나라를 구하시고, 태평성대의 터전을 마련하시고도

온갖 시련을 당하신 대통령님이시기에 더 더욱 아픔이 큽니다.

 

이제 속세를 떠나시는 대통령님의 왕생극락을 간절히 기원 드리며

후배 박희도가 추모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회고하건대,

대통령님께서는 6.25 전쟁 중 호국을 위한 청운의 꿈을 안고

육군사관학교에 입교하시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진정한 애국심과 충성

그리고 간성으로서 지혜와 덕과 용기를 닦으셨습니다.

 

박 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보장된 정계 진출의 권유도 뿌리치고

군인으로서 남겠다고 하신 참 군인이셨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으로 촉발된 국가의 위기상황이

보안사령관 전 두환 육군 소장을 정치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어

군인에서 정치인으로 험난한 길을 걷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 자리를 통하여 반역자! 독재자! 란 허구에 가려진

공적을 살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투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계엄하의 모슨 수사책임을 부여받은 합수부장으로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극복한 공적을 왜곡하고 있는

12.12사건, 5.18사태, 대통령직 승계 문제 등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역사가 바로잡을 것이라 믿습니다.

 

첨언한다면

12.12 사건은 김 재규 일당에 의하여 박 정희대통령을 시해하고

정권 찬탈을 획책하던 구테타 세력들을 발본색원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군 내부 간 충돌의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한 사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되었다고 생각됩니다.

 

1212 당시 최규하 대통령을 겁박하였다는 것도 당시 현장에 있었던

신 현학 총리가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5.18 사태 시 진압작전과는 무관한 합수부장에 대한 중상, 모략들도

밝혀질 것입니다.

 

또한 최 규하 대통령스스로

전 두환 소장에게 간곡히 대통령 승계의 뜻을 밝혔다는 것도 증명되어질 것입니다.

 

“7912.12부터 대통령 취임까지 약 8개월 동안 내란이 지속되었다는

황당한 판결을 한 김영삼 정권의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그 수사 기록 자체가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 줄 것입니다,

 

이러한 왜곡된 진실은 반드시 역사가 바로잡아 줄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님의 공적은

첫째 진정한 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실현한 대통령이십니다.

 

건국 후 처음으로 대통령 단임제를 헌법화 하고

평화적으로 정권을 이양함으로서

장기집권을 원천적으로 차단시키고 민주주의를 실현토록 하셨습니다.

 

인간은 행복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는

행복추구권을 헌법에 반영한 기념비적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통행금지를 해제시키고, 중고교의 교복을 자율화시켰으며,

대학의 학력고사와 대학 정원 확대 등을 통하여 부정입학을 방지하고

실력으로 승부하는 체제를 만드셨습니다.

 

전향적으로 연좌제를 폐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의 혜택을 받은 자들의 감사할 줄 모르는 공격 행위가,

후세의 지도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우려됩니다.

 

둘째 고도경제성장을 이루고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이룩하셨습니다

대통령 부임 후 찾아온 2차 오일쇼크의 직격탄을 맞아

과거 중화학 공업 육성으로 세워진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까지 검토되는 등

국가경제가 파국의 위기를 맞아,

임기 첫해에 물가 상승율 27.8%와 마이너스 경제성장의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위기에서 유능한 경제인들을 기용하여 세밀한 진단과 과감한 처방으로

기업들을 모두 살려내고

1년 만에 물가 상승율을 2% 대로 30년간 지속된 인플레이를 안정시키고,

임기 중 년 간 10%대의 경제성장을 달성하여 국가부채를 갚고,

원조를 받던 나라가 원조를 해주는 나라로 변모시키셨습니다.

 

또한 서민경제를 위하여

최저임금제를 도입하여 민생고에 시달리던 국민의 고통을 덜었습니다.

주택임대보호법을 제정하여 지금도 임차인들이 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제강점기 시절에 임시정부가 독립자금으로 발행했던

독립채권 마저 보상하셨습니다.

 

셋째 국가위상을 선양하시고, 국가의 모든 분야를 균형있게 발전시키

미래의 먹거리도 준비하셨습니다.

 

86아시안 게임을 치루고, 88올림픽을 유치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씨름을 만들어 체육발전의 틀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께서 유치한 88올림픽 개회식장에 초대도 받지 못하였으나

오히려 날씨를 걱정하며 성공을 기원하셨습니다.

 

스크린 쿼터제를 해제하여 영화계의 경쟁력을 키웠습니다.

예술의 전당과, 독립기념관을 건립하셨습니다.

 

미래를 위하여 인터넷 광케이블 가설과 생산을 시작하고, 반도체 육성으로

오늘 인터넷과 반도체 강국의 초석을 놓으셨습니다.

 

 

넷째, 반전주의 외교로 튼튼한 안보체제를 구축하셨습니다.

한국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남북 정상회담 제안과 비군사, 비정치 부터 

 남북교류도 제안하여 진정한 평화적 통일을 위한 노력을 하셨습니다.


북한의 버마 아웅산묘소 폭탄 테러로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나시고,

많은 인재들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적 보복을 버리고

반전주의 외교로 더 큰 성과를 이룩하셨습니다.

 

미국과 일본에게 한--일 안보협력체계를 이끌어내고

특별히 일본에게는 천황으로부터 침략의 사과를 받아내었으며

한일경제협력 자금 40억불도 받아내셨습니다.

 

아프리카 순방외교를 통하여 북한보다 먼저 외교관계를 갖게 하고.

남극 개발을 착수하고 남극조약에도 가입하여 현재 2개의 기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두환 대통령님은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구국의 영웅이시며,

진정한 민주주의 체제를 구현하시고,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수립하여

국민 70%를 중산층으로 이끄신 위대한 대통령이십니다.

지금도 다수의 국민들은 그 때의 호황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어찌 그 높으신 공적을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북녁 땅이 바라다 보이는 전방고지에 백골로 라도 남아 있으면 기어이

통일의 그날을 맞고 싶다고 하신 대통령님!

인간으로서 그동안 배신자들을 다 용서하신 열반 대보살의 대통령님!

 

우리들은 전 두환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높은 유훈과 큰 유업을 받들어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과 역사바로잡기에 가일층 용맹정진 하겠습니다.

 

전 두환 대통령님! 이제 모든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부처님의 회상에서 적멸락을 누리시기를 기원 드리며 향을 사릅니다.

 

2022110일 천도재 막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상임대표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