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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윤 석열 후보 지지성명 발표

자유, 평등, 자비의 나라를 만드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
정권교체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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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은 2022 . 1. 13 14시 여의도 대하빌딩 10층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하였다.

본 행사에는 멀리 대불총 경남도회(김명주 도회장, 조말용 창원지부장)에서 까지 참여하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불총이 성명을 발표하는 이유에 대하여


취지문을 통하여 불교도로서 반드시 참여 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성명서를 통하여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현재 나라의 상황과 정권교체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성명에는 선대위에 대하여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필패라는 

충성스런 유권자들의 절규를 심모원려(深謀遠慮)하기 바랍니다> 간헌도 있었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의 윤석열 후보 지시 성명 취지문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1700년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불교정신을 계승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으로 16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리하면

자유, 평등, 자비의 정신으로 집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인 자유/평등/박애와 동일한 것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불교도는 자유가 억압당하고, 말로만 평등한

공산주의 사상과 그 동조자들을 배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은 현재 온 나라가 좌파들로부터 점령당하여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을 것인가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후세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금번 대선에서 윤 석열 후보의 당선만이 최선의 길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라 판단하여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임진왜란 시 조선을 구한 서산대사님의 격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조선의 승병들이여! 우리 백성이 살아남을지 아니 할지?

      우리 조국이 남아 있을지 아니할지, 모두가 이 싸움에 달려 있소!

 

조선팔도의 승병들이여! 무기를 들어 도적의 무리를 물리치시오.라고 하시었습니다.

 

불교도 여러분!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승병이 되어 조국을 구합시다.

 

2022. 1 13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 상임대표공동회장 박 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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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 성명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자유민주주의의,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방이 튼튼한 나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윤석열을 오로지 지지합니다.

 

오늘날 좌익세력들이 우리의 실질적 적인 북한과 중국에게 보인 굴종적인 태도와 

더 나아가 종선선언 까지 추진하여 공산화 통일을 위한 연방제 통일을 추구함으로서 

대한민국은 존립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위기에 서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사법, 언론, 교육, 노동 등 국가·사회 전분야가 

이미 사회주의 국가가 된 것이 아니냐는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금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 선택이 자유 민주주의의 번영된 국가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공산주의 국가로 전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마지막 순간이 될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자유 민주세력이 경선을 통하여 선정한 후보일 뿐만 아니라 

국민이 간절히 요청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수호하기 위하여 등장한 후보입니다.

 

지금 우리는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에 맞서 외롭게 투쟁하며 

지켜낸 공정과 상식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뭉쳐야 합니다.

 

단일 후보로 결정된 후 이상 자유민주세력 모두가 일치단결하고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여 위기의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첫째,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국방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둘째, 내로남불식 권력형 비리를 자행하는 일당들을 척결해야 합니다.

셋째, 약탈 정권의 피폐로부터 공정과 상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선택은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우리 유권자들이 힘을 합쳐 오로지 대선 승리를 위하여 매진합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거대한 힘을 만들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불교도들은 그동안의 소극적 행태를 버리고

앞장서서 호국불교와 보살의 정신으로 기필코 승리를 쟁취합시다.

우리는 서산대사, 사명대사의 호국정신으로 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떨쳐 일어섰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 할 것입니다.

 

대선 승리를 위하여 선대위에게 한 가지만 간곡히 촉구합니다

선대위에 부정선거 방지 조직을 편성하여 조직적인 대응을 바랍니다

새롭게 구성된 선대위는 심기일전하여 반전의 기회를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좌익세력들은 이번 선거에서 패하면 망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반드시 정권을 지켜내려고 할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 선대위와 국민의힘은,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필패라는 

충성스런 유권자들의 절규를 심모원려(深謀遠慮)하기 바랍니다.

 

끝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여러분! 불교도여러분!

 

대불총 회원 여러분! 대선 승리를 위하여 용맹 정진합시다.

 

2022. 1. 13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회원 일동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