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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202년 2월 정기법회 봉행

2월 2일 안심정사 서울도량에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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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보기 : 아래 크릭

https://www.youtube.com/watch?v=N7OooOKV5zg&list=PLllA2skBC-FD0CzAaICi40rGV7DalYPGv&index=6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22년 2월 26일 10:30~12:00 안심정사 서울도량에서 봉행하였다.

대불총법회는 코로나 상황으로 2020년 1월 이후 2년 만에 봉행되었으나

임원 위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법일스님께서 법문을 주시었고,

특별히 태고종 안심정사 법안스님께서 안심정사 서울도량을 내주시어 법회를 올리게 되었다.


대불총 상임대표공동회장 박희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2년만에 봉행되는 법회에 대한 의미와

회원들에 대한 건강과


그리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대불총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격려와

아울러

대불총의 창립 목적인

호국 호법에 대한 지속적인 정진을

당부 하였다.




안심정사 회주 법안 스님께서

대불총에 대한 환영의 인사와

호국호법을 위한 대불총의 노력에 대한

격려의  말씀이 있었다.



*안심정사 서울도량

양재도 꽃시장 맞은 편  6층 빌딩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법일스님 법문요지


불교도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같이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출세, 소유욕 등 성취욕이

궁극적으로 탐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지금 세속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80년간의 노력의 결실인

선진국 대한민국의 존재여부에 대한 걱정도

모두가  인과응보 이다.  욕심을  버리고 바라 보면 올바른 국가를 위한 방향이 보일 것인다.


향후 대불총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보살도 운동도

사홍서원 중 첫째인 "중생무변 서원도"에서 그 답을 찿을수 있을 것이다.

최근 논쟁이 되고있는 안보, 경제 모든 분야도 모두 포함될  것이다.


대불총 공동회장 이석복 장군의 공지사항 요지


1. 보살도 운동을 대불총의 향후 중점추진.

본 운동의 목표는 

기존의 8정도 6바라밀을 통한 해탈

보다  목표를 한단계 낮추어

재가 불자들이 불교를 바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자 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로 이해하면

잡된 정치에 휘말리지 않는다>


종단등 불교계와  협조하에

참된 신앙으로 정진하는 운동을 제창하는 것이다.

향후 불교계와 세미나 등을 통하여 방향을 정하고

지방 강연회 등  실천적 방법을 찾는 일을 하고자 한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2. 금번 대선에서는 공정한 선거가되도록  부정선거방지를 위한 노력을 당부.


도담 김상배 지도위원의

   코로나 시대 기치유의 소개


유투브를 통한 원격 기지유 통하여

많은 효과를 달성하여

회원이 4만여명으로 증가 (이중 30%는 외국인)


인터넷에서 <기치유 "도담공">으로 검색가능 .


성공적 활동을 축하 합니다.






법안스님의 선물


"복되고 지혜롭 자"는  휘호를

하나씩 모두 친필로 쓰신

족자를 참석자들에게 증정








회원 여러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를 기원합니다.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