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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창립16주년 기념법회 봉행

2022.10.29 / 대한불교천태종관문사에서봉행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창립제16주년 기념법회를

2022년 10월 29일 11시 대한불교천태종 관문사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석하여 봉행하였다.

행사에는 상임대표 공동회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공동회장 및 시도회 임원 30명,

그리고 대불총 고문 전창렬 변호사, 구상진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다.


초대 손님으로는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 일면스님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명예교수 권기종박사

그리고  방열 전 국가대표농구선수도 참석하였다.


법회는 상임대표 공동회장 박희도 회장, 부대표 공동회장 이건호 부회장의 점촉과 헌향

초대 스님과 시도회장 등의 헌화와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의 타종으로 시작하였다.

상임지도 법사 법일스님의 축원과

대표회장의 기념사, 관문사 부주지 개문스님의 환영사에 이어

일면스님의 격려사, 권기종박사의 축사와  

추대 및 공로패 수여,

이승학 뮤지컬 배우 및 성악가 3명 "포드림 오폐란단원"들의 축가로 봉행되었다.


상임지도 법사 법일스님 께서

국가와 대불총

그리고  참석한 회원들을 위한 축원이 있었다.


* 대한불교조계종 종비 1기생

* 군종장교 임관 / 공군 군종감 역임 (공군대령예편)

   현, 예비역군법사단 단장 

* 대한불교조계종 직지사 연수원장 역임


 


박희도 대표회장 개회사 요지


대불총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의 실체 수호>

목적으로 활동해 온 것이 어언 16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정성스런 신심과 원력으로 가능하였습니다.

그간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16년 간 많은업적을 이룩하였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대불총이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으로 활동한 결과가 <정권교체>를 이룩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우리의 자랑이고 긍지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유민주주의가 완성이 되고

위대한 대한민국,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대불총 회원들은 불교도로서 진정한 보살행을 통하여

나의 불심도 키우고,

주변에게 감화를 주어 대불총 회원도 확장하고.

청정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주신

보살도의 실천에 용맹 정진합시다.

전문 :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5&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84747


 

대한불교천태종 관무사 부주지

개문스님 환영의 말씀이 있었다

천태종의 3대지표는

 애국불교, 실천불교, 대중불교 이다.

특히 관문사는  교육문화의 중심도량이라는

천태종과 관문사의 소개도 있었다.


스님께서는

금일 천태종 구인사 본사의  큰행사에도 참석하지 않고

대불총을 영접하여주시었다.    천태종과 스님의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 일면스님

격려사 요지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대불총의 덕목은

불교 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이 될 것이다.


부처님 말씀에

"한 모퉁리를  밝히면 천리를 밝힌다"는

말이 있다.

하나가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우리 모두 내위치을 잘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고 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길이다,  실천하고 기도 정진하자.



대불총은 일면스님을

대불총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명예교수  

 권기종 박사 축사 요지

하나의 단체가 16년동안 유지하기는 쉽지않다 .

대불총이 대한민국지키기운동을 16년간 실천해 온것에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


불교계에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단체가

하나도 없다면 큰 문제가 아니겠는가?

대불총의 역할은 보람된 것이 였다.


종교는 국가의 통치영역 안에서 존재해야 하며, 국가와 종교는 국태민안이란 동일한

사회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다만 종교는 정신적으로 진리 추구를 통하여 이루는  것이다.


앞으로 대불총의 역할이 확대되어 더욱 큰 역할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불교의 종단들이 대불총 같은 단체 하나는 육성해야 될 것이 아닌가?.


  위촉 / 임명  및 공로패 수여 식이 있었다.



                                                                                

      좌 :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 공로패 수여

     중앙 : 대불총 경남도회 지도법사  심오스님 공로패 수여

     우 :  강원도회 창립 준비위원장 위촉        


좌 : 전북도회 김영돈 도회장 공로패 수여

중앙 : 대구시회 정윤화 부회장 공로패 수여

우 : 경기도회 신승길 부회장 공로패 수여


   좌 : 중앙회 백운칠 상임지도위원 공로패 수여

  중앙 : 울사시회 이종근 행사단장 공로패 수여

  우 :  대전시회 오한영 시회장을 대신하는 김영기 법사

   사진외 공로패 수여자

    부산시회 김용주 고문  / 충북도회 김주환 사무국장



  대불총 특전사 불자회

     부회장 신형우  임명

     사무국장 이승호 임명




"퍼드림"팀의 축하공연


좌 부터

     바리톤 방의준 님 / 소프라도 신수연 님 / 소프라노 이세진 님 / 뮤지컬배우 이승학 님

    들의 재능기부에 감사드립니다.



금일행사의 안내를  위하여

명주사 신도님들과  대불총 특전불자회 회원님들의 노고가 많았습니다.

또한  천태종 관문사의 셔틀버스 지원과

법당준비와 점심공양을 위한 관문사 신도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