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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대구시회 총회실시

대구시회 창립16주년 총회, 거사림회 법당에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구시 시회는 2023년 3월 15일 대구시 중구 "거사림회 법당"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실시하였다.


총회에는 중앙회 회장 박희도(전육군참모총장), 대구시회 대표공동회장 우회삼,  전 대구시회장 최문수 등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불총이 과거 지회개념으로 운여하는 방식을 바꾸어 시,도회로 변경하여 시,도회의 독립성을 강화시킴으로서 대불총 대구시회 정관제정과 신임임원의 임명 및 추대가 있었다.


신임임원은 회장을 공동회장 제도로 변경하여  대표공동회장 1명 및 2명의 공동회장으로 하고

3명의 고문, 8명의 자문위원, 8명의 부회장, 6명의 국장이 추대 및 임명되었다.

이로서 용맹정진을 위한 탄탄한 임원진으로 강화되였다.


총회는 대구시회장의 인사말, 중앙회장 격려사, 임명장 수여,  임명 임원 인사말, 정관통과 순으로 진행되였다.


본 행사는 금년도 대구시회가 중심이되어  대구팔공산동화사에서 실시 예정인 대불총 연수 및 보살도 수계를

잘 준비하고 불교가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기 위한 결의의 법석이였다.


대불총 중앙회장 박희도(전육군참모총장)의 격려사 요지

 

대불총 시,도회 중 제일 먼저 출범한 대구시회의

2023년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대불총은 113일에 종교단체 중 처음으로 대통령실과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여러분들의 헌신적 노력이 높이 평가받은 시간 이였습니다.

대불총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16년간 노력이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로잡는데 기여하였다는 긍지를 느낍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오늘의 과제는 지난 정권교체에 이어 안정된 사회를 이루는 것이 될 것입니다.

 

대불총도 이에 부응하여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 해 7월 대불총 포럼과 연수에서 강조된 바와 같이 대불총 회원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배우고  나를 완성하고” “이웃을 감화시켜 공감대를 확산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곧 우리의 헌법정신과 동일한 부처님의 이념인 자유, 평등, 자비를 실현하는 것이며

오늘의 호법호국의 길이 될 것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금년 대불총 연수는 대구시회가 중심이 되어

팔공산 동화사에서 대불총 보살도 수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보살계는 부처님 말씀을 기필코 지키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대구시회가 보살도 수계를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신 노고에 감사와 치하를 드립니다.

 

또한 대불총은 애국시민단체들과 연대를 강화하여  청정한 국가를 건설하는데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대구시회도 지역단체들과 긴밀한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 새로 대불총의 회원이 되시고 중요한 직책을 맡아주신 여러분들과 총회를 준비하신

우회삼 회장과 회장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대불총의 창립정신으로 용맹 정진합시다.   

감사합니다.


우회삼 대구시회 상임대표 공동회장 인사말


대구시회로 변경에 따라 3명의 공동대표제로 확대하고 많은 임원들을 인선하여 조직을 강화하였다.

신기천/정재은 공동대표님과 

임원 여러분들의 직책 수락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최문수 전회장과 

          예비역 소장 손무현/김국수 고문님들을

모시계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대불총의 창립목적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대한민국의 실체를 수호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9월에  대수시회가 중심이 되어 실시할 대불총 연수 및 보살도 수계를 성공적으로 봉행하기 위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을 당부드린다.



대구시회 상임지도법사 성담스님 축사 요지

<창립시 부터 16년간 상임지도 법사로 큰 역할>


대구시회는 2008년 초대 회장 유상종 장군님의 원력으로

창립되었다.  1700년 호국불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그간 회원님들이 노고에 감사한다.

부처님의 가르침인 청정한 마음, 청정한 나라를 위하여

용맹정진 하자!




공동회장 임명장 수여


             좌로부터  : 대구시회 상임대표공동회장 우회삼

                              중앙회 박희도 회장 / 전 육군참모총장

                              대구시회 공동회장 정재은 / 한국시설안전기술협회 경북 회장

                              대구시회 공동회장 신재천 / 전 한국영화인협회 대구경북회장         


           좌로 부터  대구시회 고문 : 최 문수 / 전 대구 지회장, 현,경원대학 교수

                           대구시회 고문 : 손무현 / 예)육군소장 - 15사단장 역임

                           중앙회 회장 박희도 / 전 육군참모총장

                           대구시회 고문 : 김국수 / 예)육군소장 - 70사단장 역임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 박형규, 이정순, 윤정록, 김장우, 김종호, 조동희, 김성근


좌로 부터 : 상임부 회장 임영기     /   수석부회장  권태정


부회장 임명 ; 수여하신분 - 신재천 공동회장

받은신분 : 김용덕, 심석성, 유일호, 시옥자



                              사무국 국장 임명 : 수여하신 분  - 공동회장 정홰은

받으신분 : 사무처장 윤영숙, 사무국장, 권오경, 의전국장 이재덕, 봉사단장 임윤희, 홍보국장 정윤하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구시회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