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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전국 국민께 드리는 보고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전국 국민께 드리는 보고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전국 국민께 드리는 보고서 한국의 적화는 과거 6,25 전쟁 때 미군 54000여명이 죽어가면서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수호해준 미국의 자유민주의 은혜를 망각하고 한국의 민주적 선거인 총선 대선 때면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 정치인에 몰표의 선거지지의 표를 던져준 한국 일부 국민의 정치의식 결과이다. 한국 정치계를 분석해보면, 좌파 정치인의 매국노 활동만이 아니다. 작금에는 북-중-러의 좌파들은 한국 종교계를 대상으로 집요한 공작을 하여 메국노의 진지를 완전히 구축하였다고 분석한다. 한국의 마지막 양심의 보루라야 하는 한국 종교계가 주사파(김일성 主思파들)들이 장악한 것은 동맹국 맹주격인 미국정치가 협조해준 결과라고분석할 수 있다. 주장에 대한 근거는 미국 대통령 가터나 레이건이 직접 나서서 자유민주를 수호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핍박하고 한국 주서파의 대부인 김대중 구하기에 총력한 결과이다. 김대중이 한국 검찰과 법원에 의해 감목에 수감되었을 때 특히 미국 대통령 가터나 레이건은 마친듯이 직접 한국 대통령에게 주야로 직통전화로 감옥에 있는 김대중 구하기에 총력하였고, 특히 레이건은 김대중을 석방하여 미국에 보내라고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에 협박을 하다시피 하였다고 전 대통령은 내게 술회하였다. 레이건은 감대준 석방을 요구하며 만약 불응하면 주한미군을 전부 철수하겠다고 협박하였다고 전한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게 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떻게 막아서 싸울 수 있겠는가? 또 주한미 CIA 지부장을 지내고 주한미대사를 지낸 그레그는 그의 회고록에서 자신이 김대중 석방에 중심이었다고 자랑스럽게 선전하였다. 그레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에 깊은 의혹을 받는 사람이었다. 미국 대통령 가터나 그레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에 직간접으로 의혹을 받는 미국 정치인들이다. 미군을 구세주같이 빨아대며 찬송하는 한국 정차안들과 대다수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은 찬양하면서 그의 암살에 대해 애써 외면하고 있다. 그 무렵 월남의 고딘디엠 대통령의 성당앞의 암살과, 궁정동 박정희 암살의 배후는 백악관과, CIA가 배후였다는 것은 국제적 양심가들이 폭로적 회고록에서 이미 밝혀진 바이다. 따라서 작금의 미국은 두 가지 부류의 정치인들이 존재한다. 첫째, 북-중-러가 일으킨 한국전쟁에서 한국을 구한 트르만 대통령과 미국 장병들이 한국수호에 결사적으로 수호하면서도 북-중-러를 도운 세각(細作)같은 가터나 그레그 같은 자들도 존재했다는 것을 한국인은 물론 국제시회는 통찰해야 할 것이다. 미국 일부 대통령과 CIA 한국 지부는 한국 공산주의자들이 외쳐대는 “민주화!”가 북-중-러의 사회민주화인지, 미국의 자유민주화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우매한 요원들이었다. 미국의 우매한 일부 대통령들의 대한정책과 주한 CIA지부의 엉터리 보고서에 의해 미국 대통령들의 대한정책은 한국을 사회민주화 하는 데 지대한 헌신을 하였다. 근거는 가터 전 대통령은 북의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겅쳐 충신노릇을 해오고 있다. 트루만 대통령이나 맥아더 장군이 알면 가터를 미국을 대표하는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찬탄했을지도 모른다. 미국 대통령들의 엿같은 대한정책 탓에 한국 일부 대통령들은 북핵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굶어주어가는 민중은 외면하고 북에다 국민혈세퍼주기를 지난 30년간 쉬지 않았다. 북핵은 한국 국민들의 혈세의 지원아니고는 성공할 수가 없었다. 북에 북핵의 완성을 위해 국민햘세를 퍼주기하라는 미국의 대한정책에 마침내 북은 이제 ICBM에 북핵을 탑재하여 한-미-일에 떡나누어주듯 임심쓰는 시대를 여는 지경에 이르렀다. 북핵은 이제 미국의 뉴욕, 워싱턴 일본의 동경, 오사카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 골고루 발사하는 지경에 이르른 것이다. 따라서 지난 30년간 미국 백악관의 지지 성원으로 완성된 북핵은 한-미-일에 발사하는 시점에 봉착하였다. 정신나간 미국의 대한정책은 한국을 완정히 북-중-러의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고 말았다. 미국의 저략자산은 북에서는 북핵으로 박살을 낼 고철덩어리라고 평가를 받을 뿐이다. 하루하루를 북핵이 기습하는 위기속에 살아가는 한국은 분석해보면 모두 미국의 대한정책 탓이었다. 미국을 대표한다는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는 성조기과 타극기를 든 군중대회는 애써 외면하고 사회주의자들의 집회에는 우정 참석하여 축사와 격력사를 늘어놓다가 어느 사회주의자에게 문구용 가터 칼로 칼세례를 받기끼지 하였다. 미크리퍼트의 언행은 “조속히 한-미 동뱅은 끝내야 한다는 웅변을 해보이고 있었다.” 엿같은 미국의 대한정책 탓에 고무된 한국의 문재인 전 대통령은 북-중-러에 대한 충성십에 한국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폐지하고, 국정원장에 북의 스파이 평가를 받는 인물을 선별하여 국정원장직을 제수하였다. 보수정치를 하는 척 하던 윤대통령은 하는 것을 보면 문재인의 아류정치(亞流政治)를 하는 것같다. 문재인의 정치를 흉내내는 또하나의 사회주의자라는 평가가 한국과 국제사회의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북의 2대 수령 김정일은 생전에 사회주의로 한국이 통일되면 1천만 명의 한국인은 인민의 낙원을 위해 쓰레기 청소허듯 숙청해야 한다고 공연했었다. 윤 대통령이라는 자는 자신은 청소되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는 듯 일부국민은 극빈속에 자살하는 고통중에도 진직 룸의 빠순이라는 혹평이 있는 여사와 수십명의 경호속에 극장에서 팜콘을 먹으며 히죽대며 러브스토리 놀이를 해보이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박대통령의 책임이라면, 이태원 참사로 떼죽음을 당한 것은 왜 윤석열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인가? 한국 역사를 심사숙고해보면 해방직 후 북-중-러는 당시 노동자들의 총사령부 격인 전평(전국 노동자 평의회)를 통해 한국 총파업을 일으키고, 북한군을 영접하는 남부군이 지리산에서 무장투쟁을 시작하였다. 작금에 윤대통령이 극장에서 부인과 팝콘을 먹으며 러스스토리를 즐길 때 전평을 흉내내는 민노총은 전국 총피업을 획책하고 있어 보인다. 죽어나는 것은 국민들이다. 전평을 흉내내는 민노총은 이제 제2의 남부군을 출동시킬 것인가? 전평같은 단체의 전국 총파업을 막을 수 있는 국가 단체는 국군의 비상계업 뿐이다. 한국에 최고 사회주의자인 김대중을 살리기 위한 미국 대통령들의 공작이 한국사회를 사회민주로 인도하였다는 논평은 충천하고 있다. 이제 과거에 전평이 공산군을 영접하기 위해 전국 총파업을 결행하였듯이 민노총이 전평을 흉내내고 있다. 윤대통령의 능력은 이태원 참사에서 억울하게 떼주검을 당한 젊은이들을 비웃듯 극장에서 완벽한 경호속에 대통령 부부가 팝콘을 먹으며“나도 시민이다” 사랑놀이 하는 것 외에는 없어 보인다. 윤 대통령의 무능력은 오래전부터 항간에는 “충청도 핫바지론”에서 충천하듯 하고 있다. 항간의 이곳저곳에서는 국가를 위해서는 무능의 대명사인 “충청도 핫바지를 조속히 바꿔라!“ 는 여론이 치성하고 있다. 북핵을 앞세운 인민군을 영접하는 듯 보이는 한국사회의 총파업을 막는 것은 우국충정의 국군이 총출동하여 계엄시대를 열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회민n로 매국노역을 하려는 정치인들을 대청소를 하고, 주사파의 진지로 돌변한 종교계와 북의 세작같은 일부 노동계를 대청소하는 방책 외에는 한국은 희망이 없어 보인다. 美-日이 진정한 동맹국이라면, 북-중-러에 매국노같은 좌파 정치인들과 좌파 노동계, 좌파 종교안인들의 공작에 의해 북-중-러의 종속국이 되어가는 한국의 자유민주 구하기에 나서야 하는 국군출동의 게엄을 도와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다시 북-중-러의 음모에 의한 제2 한국전을 사전봉쇄하기 위한 5,16 군사혁명같은 국군의 출동만이 북으로부터 한국인들이 1천만명이 쓰레기 청소하듯 비명횡사를 당하지 않는 유일한 첩경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 강조하는 바이다. 유엔 안보리를 비웃듯 중-러는 수년동안 유엔에서 북핵을 옹호해왔다. 북-중-러의 총수인 러시아의 푸틴은 발광하듯 우크라이나의 전쟁에서 전쟁 살인마 노릇을 해보이고 있고, 그 살인마의 광증은 중-북을 한반도의 전쟁으로 유도하고 있나는 국제적 첩보이다. 중-러는 북핵을 이용하여 한-미-일을 기습하려는 음모의 전략이 실행하기 하기 직전으로 분석된다. 특히 한-일은 북핵으로 타격되기 전에 북의 핵기지를 원점 타격하는 용기와 지혜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다시주장하거니와 이태원 참사에 억울한 주검의 영혼은 거리에서 대성통곡하고 있는데 윤석열정부에서는 책임지고 사직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 윤 대통령은 사전에 완벽한 경호속에 부인과 사전에 팝콘이나 먹으며 한가히 영화나 관람하는 수준과 능력 뿐이라는 것을 한국과 국제사회에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을 뿐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건국지전 직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북-중-러가 선동하는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토착 빨갱이들이 각 진지에서 천하대난(天下大亂)을 일으키기 위해 전평(全評)같은 민주노총과 함께 대한민국 망국의 난(亂)을 일으킬 것을 관찰하여 분석하며 전망하며 전국 국민들에 정보 보고서를 적는 바이다. 또한 민주당의 지지성원을 업고 전국적 파업과 지리산 남부군을 흉내내어 토착 빨갱이들의 무장폭동을 예측하며 깊이 우려한다. 호국불교를 헌신짝같이 버리고 주사파를 조계종에 끌어들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종속자인 송월주 전 총무원장은 98년 12월 23일 새벽 3시 30분경 대형 포크레인을 댕크처럼 앞세우고 전경 6000여명을 조계종 총무원에 끌어들여 들어들여 조계종 총무원을 주사파의 진지요, 본부로 만들었다. 나는 그때 월하종정의 개혁총무원의 마지막 총무부장으로서 현장에서 지휘하다가 적도(赤徒)들의 진압봉으로 매타작을 당하며 무장한 전경들에 강제로 붙잡혀 총무원에서 나오며 호국불교는 그 때 대통령, 총무원장의 야합으로 끝장이 나는 것을 목도하였다. 전경들의 호위속에 몰려온 괴청년들에 당시 총무원징과 수하들은 우레같은 박수로 환영하였다. 그 후 조계종 총무원에 광주출신이 주역인 주사파들이 조계종에 진지를 파서 지휘하는 개같은 시절이 왔다. 윤대통령이 한가닥 애국심이 있다면, 첫째,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북에 충성하기 위헤 실행한 국정원 국내부서의 폐지를 조속히 부활시키고, 망국직전에 국민을 보호하는 유일한 첩경으로 시급히 국군이 계엄군으로 나서도록 해야만 대한민국 보위와 자유민주를 회복하고 북-중-러가 제2 한국전 전야제 같이 총지휘하는 전국 총파업을 진압할 수 있을 뿐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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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마음을 비워라 (긴급 성명서)
이해찬 전 여당 대표는 지난 1.28일 이재명 후보 유튜브에서 현 추세대로 가면 3.9대선은 “초박빙이어서 조마조마하다. 이 선거 지면 큰일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면서 “걱정하지 말라. 안 진다”고 말했다. 2.25일 조선일보 여론조사(2.23~24일 기간)에 의하면 윤석열 후보가 36.5%로 이재명 후보 34.9%보다 박빙 우세를 보였고, 안철수 후보는 8.5%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선이 정권교체라는 의견이 49.4%로, 재창출 37.9%보다 11.5% 우세하였다. 이는 정권교체가 시대정신이라는 의미로서 우파후보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한편, 우파대선후보 단일화에 대해 안 후보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적용된 ‘국민경선’방식을 그대로 추진하면 된다고 하였고 지금도 그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보통사람이 듣기에는 일견 그럴듯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당내 경선’은 당원 중심의 지지도를 중시하듯이, ‘우파대선후보 경선방식’ 이라면 마땅히 자유 우파의 지지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우파 지지성향이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수도권 국민경선’ 방식에 대해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안 후보는 ‘국민경선’ 방식의 단일화를 주장한 이후 각종 여론조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외교 참사는 보도가 만들었다. 그 책임을 엄하게 물어야 한다.
윤대통령이 바이든과 만난 후 외교부 장관과의 개인적 대담 내용에 저속한 언어를 사용했다 는 매스컴의 보도가 외교의 막말 참사로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 진위가 어떠한지는 시간이 지나면 판가를 날것이다. 그러나 웃기는 것은 참모와 둘이서 한 말이 어째서 외교 참사인가? 속담에 임금에게도 없을때는 욕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찌됬던, 기사를 낸 기자와 보도를 하는 매체들은 한 껀을 올린 것이다. 가자는 대통령이 참모와 걸어가면서 둘이서 한 말까지 집요하게 취재하였고 그 보도는 세계를 놀라게 했으니 참으로 대단한 일을 했다고 자부할 것이다. 졸부 근성의 보도집단이라면 맘에 안드는 대통령을 험집 낸 것에 더욱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인들은 과연 한국의 기자들이 정의를 위하여 몸바치는 투사들이라고 평가를 해줄까? 그렇게 좋게 봐줄수도 있고, 반대로 자국의 대통령의 실수를 여과없이 보도한 국적없는 보도집단이라고 평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이 번의 사건을 통하여 기자들과 기사를 선별하고, 기자들을 세계적 엘리트 기자로 육성해야 할 매스콤 들, 그리고 매일 같이 기사를 접하는 국민들은 기사를 어떤 목적으로 어떤기사를 써야 할지를 생각해볼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