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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에 마오쩌둥의 문회혁명 때 선동구호인 (조반유리(造反有理)는 다시 시작되었나? (韓國政勢分析) 한국정치에 마오쩌둥의 문회혁명 때 선동구호인 (조반유리(造反有理)는 다시 시작되었나? (韓國政勢分析)
한국정치에 마오쩌둥의 문회혁명 때 선동구호인 (조반유리(造反有理)는 다시 시작되었나? (韓國政勢分析)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때, 홍위병과 학생들을 부추기기 위해서 내건 선동구호로 조반유리(造反有理)가 있다. 마오쩌둥이 권력투쟁 과정에서 政敵(정적)들을 묘하게 때려잡기 위해, 젊은이의 반항을 합리화시켜 주는 이 말을 써서 큰 효과를 보았다. 이 「造反有理」는 문혁 기간 중에 많이 유행되었으며, 196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던 학생운동의 슬로건으로 자주 들먹여졌다. 문혁의 불길이 타오르기 몇 달 전에 모택동은 이런 말을 해서 주목을 끌었다. 『중앙 기관이 좋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면, 우리들은 지방이 造反(조반)해서 중앙으로 進攻(진공)하도록 호소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많은 孫悟空(혁명가 홍위병=손오공)을 보내서 천궁(天宮)같은 중앙정부를 소란하게 해야 하고 인민의 낙원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 』 마오쩌둥이 지적한 천국은 유소기, 등소평 등이 실권파로 있던 당 중앙을 말한다. 여기서 모택동이 기대하는 「西遊記(서유기)」 속의 손오공은 전국의 중학, 대학 에서 튀어나와 전국을 휩쓸었던 홍위병일 것이다. 그런데 이 「造反有理」는 모택동의 성격과 개성, 그의 인생 자체를 너무나 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모택동은 어 릴 때부터 타고 난 反抗兒(반항아)였다. 집에서 억지로 맺어준 定婚(정혼)을 끝까지 거부했고, 그를 집에 붙잡아 두려는 아버지와 몇 차례 겨룬 끝에 기어코 집을 나왔다. 억압과 착취에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그것들을 파괴하려는 욕구와 의지가 누구보다 강했다. 마오쩌둥에 있어 「造反有理」적인 사상이나 감정은 그의 소년시절부터 문화대혁명을 이끌던 晩年(만년)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을 지탱해온 끈질긴 生命力 (생명력) 같은 것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造反有理」는 모택동이 一過性(일과성)으로 써먹기 위해 내건 전술적 차원의 標語(표어)라기보다는 그의 일생을 관통하여 그를 지배했던 하나의 이데올로기였다고 할 수 있다. 또 모택동에게는 舊秩序(구질서)와 舊世界(구세계)에 대한 「破壞(파괴)의 욕구」가 남달리 강했다. 그는 孔子(공자)로부터 중국의 新文化(신문화)에 이르기까지 비판과 否定(부정)을 서슴지 않았으며, 왕왕 그가 거느리고 이끌어 온 당과 정부의 각종 권위마저도 파괴의 대상으로 삼았었다. 낡은 것을 파괴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을 세울 수 없다(不破不立)』, 『 파괴를 첫머리에 두면 건설도 그 중간에 존재하게 된다』, 또 『천하대란이 천하대치에 이르게 한다(天下大亂 天下大治)』는 등, 그는 언제나 파괴의 가치를 優先(우선)으로 쳤다. 문화대혁명 구상의 밑바닥에는 이와 같은 모택동의 「파괴의 철학」이 자리잡고 있다. 한국정치판에 조반유리가 성공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인도한 촛불혁명이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 것이 아니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추잡한 인연으로 항간에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초태민 목사의 딸 최순실의 딸을 위해 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하였기에 마친내 천하대난(天下大亂)같은 조반유리(造反有理)가 시작된 것이다. 박근헤 정부의 고관과 국정원 국내부서도 한국정치의 좌파들이 촉봉기하는 조반유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한 것인지 박대통령에 경고등이 오른 보고서를 올리지 않았다. 예컨대 비국의 배악관 대통령은 매일아침 치고 정보기관 CIA를 통해 매일 국내 정보보고서를 접히고, 국정을 운영하는 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전에 정보보고서는 물론 정보 담당자와 독대 보고를 받지 않았다. 국제적 추세를 박대통령은 스스로 외면한 것이다. 박대통령이 오직 신롸하는 건 문고리같은 총신들의 정보 보고 일뿐이였다. 이러한 정치의 결론은 좌파 정치의 충견노릇을 하고 출세기도를 달린 정치검찰이 허위날조의 사건으로 헌정을 중단시키고, 역시 충견노릇을 한 판사들의 조반유리뿐인 판결인 탄헥일뿐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전에 자신을 탄핵하려는 여야의 조반유리의 정세를 정보보고를 통해 환히 알았다면, 한국 정치사에 최초 탄핵 대통령은 모면했을 것이다. 작금에 한국정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으로 인도한 조반유리가 재연되고 있는듯이 보인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집권여당의 대표직을 대행한다는 권성동 대표가 고의적 실수가 아닌척 하벼 尹대통령의 비밀 문자지시를 언론과 전국민에 폭로하듯 해버린 것이다. 권성동대표가 폭로한 뜻은 또하나의 조반유리의 선동구호라고 논평할 수 있다. 음모론이 난무하고 있다. 이준석을 내부에 총질을 하는 자이니 처리하라는 자시의 문자 주인공은 尹대통령이라는 것을 한국과 국제사회에 폭로하였으니 일석이조(一石二鳥)의 뜻이 있을 것같다. 첫째, 尹대통령의 음모의 폭로로 한국 전체 국민들의 조반유리를 선동한 것이요, 둘째, 이준석에게 정치적 암살의 주인공은 尹대통령이니 이준석과 동패들은 단결하여 최소한 유석열과 동귀어진(同歸於盡)하라는 맹촉의 폭로라고 논평할 수 있다. 무서운 조반유리의 음모가 집건여당의 대표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국민의 힘당과 윤대통령은 사전에 통찰해야 할 것이다. 권성동 대표의 조번유리의 공작은 과반수를 넘기는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의원들과 부화뇌동하여 조만간 여야 탄핵의 다리를 건너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분석한다. 빅근혜 탄핵을 성공시킨 권성동 대표가 이번에는 윤 대통령의 탄핵인가. 조반유리에 호응하는 차원인지, 일부 언론은 윤석열대통령의퇴진을 전국민에 맨촉하고 있어보인다. 최순실과 정유라의 국정농단은 조족지혈(鳥足之血)이라는 듯 침소봉대(針小棒大)하여 “카더라 방송”이 나오고, 영부인이라는 김건희에 대한 특검이 조속히 실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어나고 있다. 윤대토령은 야반삼경에 영부인에 “조강지처의 내조”라는 주제로 호소하듯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 과반수를 차지한 민주당에서 특검을 하자는 다수결은 시간문제로 촉박해오고 있다고 논평한다. 치순실과 정유라의 문제가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이어지듯 김건희의 특검은 윤대통령의 탄핵으로 연걷된다는 것은 한국의 중학생정도는 알 수 있는 쉬운 문제이다. 지난 한-미 정상회담 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눈앞에 다치는 듯한 북핵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째, 일본과의 엽합군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미국의 전략자산이 배후지원를 해주겠다고 공공연히 야속하였다. 하지만 尹대통령에게 해준 바이든 대토령의 조언이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아니라면, 尹대통령은 벌써 일본을 망문하여 일본 정치인들과 굳게 죽핵대처의 손을 잡았어야 했다. 그러나 尹대통령은 아직까지 문재인 전대통령의 반일 주술에서 깨어나지 못하듯 일제의 보상비에 연연하는듯 구차한 처신을 해보인다 尹대통열은 도대체 바이든 대통령의 한-미-일 동맹을 귀다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동맹인 미국 대통령의 북핵해결애 대한 조언도 우이독경식으로 취급하는 尹대통령에 어떻게 국가안보를 맡길 수 있겠는가? 작금에는 정조대왕호라는 이지스함을 한척 건조해놓고, 북의 탄도 미사일을 막을 수 있다고 침이 마르게 자화차찬하는 尹대통령에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받은 조반유리에 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나는 한국정세의 문석이다. 윤핵관이라는 자가 윤 대통령을 물먹이는 폭로성 문자를 언론에 퍼뜨리면서 당대표직을 고수하는 심보에 개탄을 금치 못하는 바이다. 그 윤랙관이 장치 어떤 핵폭탄적 폭로를 할까? 끝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조반유리가 윤석열정부에 재연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물론 륜대통령은 통찰해야 하루 것이다. 조반유리의 행동이 한국사회에 본격적으로 요원의 들불처럼 타오르기 전에 해법은 무엇인가? 윤대통령은 조기 전덩대회를 열어 정계게편을 해야 하는 것이 유알한 활로이다. 당대표의 선거참여자격은 3선의원과 55세 이상으로 당헌당규에 명문회히여 중진 의원을 당 대표로 해야지 국회의언 경험이 전무한 20대를 당대표로 하는 국제사회가 비웃는 우치한 전당 대회는 절대 두 번 다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조기 전덩대회로 국민의 힘당은 정계개편을 통해 당세(黨勢)도 번영하고 당명도 새롭게 하고 당대표도 새로이 선출해야 할 것이다. 나는 조속히 윤석열당을 출범할 것을 맹촉히고, 바이든 대통령의 조언대로 윤 대통령은 조속히 일본행을 하여 일본 정치인들과 구원(舊怨)보다는 마일동맹을 굳게하는 알본을 수호하는 천황제 이데올로기로 일본을 단결하게 하는 충의로운 일본 정치인들과 현실과 미래의 한-일 동맹으로 손을 굳게 잡아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징하는 바이다. 북은 일본의 구시점인 천황 이데올로기를 원용하여 김일성을 전국민의 구심점을 만들어 단결하여 한-미-일을 북핵으로 압박해오고 있다. 한국의 패망의 원인에 국민의 구심점을 맹촉하는 이승만 전 대통령이 “뭉차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호소를 전국민에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었지만, 아직도 한국인들은 한국정치를 주도하는 이데올로기를 맑스 레닌과 마오쩌둥과 김일성주의에서 찾아 광분해오고 있다. 따라서 대다수 한국인들은 남의나라인 강대국에서 생존의 이데올로기를 찾아 역사적 당쟁을 계속해오고 강대국에 패망의 정치가 아니면, 매국의 정치와 대도의 부정부패정치를 계속할 뿐이라는 분석의 결론이다. 전국민의 대오각성이 없는 한 한국은 영원한 강대국의 종속국이요, 노비일 뿐이라고 개탄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참고문헌 중국言名句]毛澤東(모택동)과 「造反有理(조반유리)」작성자선비|작성시간04.05.25|조회수538목록댓글 0글자크기 작게가글자크기 크게가(조반유리)」毛澤東과 「造反有理 - 李中 시인의 毛澤東 紀行[월간조선 2000년 9월호] 중에서 r난세의 가치를 일찍부터 터득했던 모택동이었다. 그의 일생을 더듬어 보면, 모택동의 독서 범위와 독서에 대한 그의 반응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造反有理(조반유리)」란 말이 있다. 무릇 모든 반항과 반란에는 나름대로 정당한 도리와 이유가 있다는 뜻이다.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때, 홍위병과 학생들을 부추기기 위해서 내건 슬로건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택동과 문화 대혁명을 비판할 때 자주 인용된다. 모택동이 권력투쟁 과정에서 政敵(정적)들을 묘하게 때려잡기 위해, 젊은이의 반항을 합리화시켜 주는 이 말을 써서 효과를 보았다는 것이다. 이 「造反有理」는 문혁 기간 중에 많이 유행되었으며, 196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던 학생운동의 슬로건으로 자주 들먹여졌다. 문혁의 불길이 타오르기 몇 달 전에 모택동은 이런 말을 해서 주목을 끌었다. 『중앙 기관이 좋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면, 우리들은 지방이 造反(조반)해서 중앙으로 進攻(진공)하도록 호소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많은 孫悟空(손오공)을 보내서 天宮(천궁)을 소란하게 해야 한다』 마오쩌둥이 지적한 천궁은 당시 유소기, 등소평 등이 실권파로 있던 당 중앙을 말한다. 여기서 모택동이 기대하는 「西遊記(서유기)」 속의 손오공은 전국의 중학, 대학 에서 튀어나와 전국을 휩쓸었던 홍위병일 것이다. 그런데 이 「造反有理」는 모택동의 성격과 개성, 그의 인생 자체를 너무나 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모택동은 어 릴 때부터 타고 난 反抗兒(반항아)였다. 집에서 억지로 맺어준 定婚(정혼)을 끝까지 거부했고, 그를 집에 붙잡아 두려는 아버지와 몇 차례 겨룬 끝에 기어코 집을 나왔다. 억압과 착취에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그것들을 파괴하려는 욕구와 의지가 누구보다 강했다. 그에게 있어 「造反有理」적인 사상이나 감정은 그의 소년시절부터 문화대혁명을 이끌던 晩年(만년)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을 지탱해온 끈질긴 生命力 (생명력) 같은 것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造反有理」는 모택동이 一過性(일과성)으로 써먹기 위해 내건 전술적 차원의 標語(표어)라기보다는 그의 일생을 관통하여 그를 지배했던 하나의 이데올로기였다고 할 수 있다. 또 모택동에게는 舊秩序(구질서)와 舊世界(구세계)에 대한 「破壞(파괴)의 욕구」가 남달리 강했다. 그는 孔子(공자)로부터 중국의 新文化(신문화)에 이르기까지 비판과 否定(부정)을 서슴지 않았으며, 왕왕 그가 거느리고 이끌어 온 당과 정부의 각종 권위마저도 파괴의 대상으로 삼았었다. 낡은 것을 파괴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을 세울 수 없다(不破不立)』, 『 파괴를 첫머리에 두면 건설도 그 중간에 존재하게 된다』, 또 『천하대란이 천하대치에 이르게 한다(天下大亂 天下大治)』는 등, 그는 언제나 파괴의 가치를 優先(우선)으로 쳤다. 문화대혁명 구상의 밑바닥에는 이와 같은 모택동의 「파괴의 철학」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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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마음을 비워라 (긴급 성명서)
이해찬 전 여당 대표는 지난 1.28일 이재명 후보 유튜브에서 현 추세대로 가면 3.9대선은 “초박빙이어서 조마조마하다. 이 선거 지면 큰일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면서 “걱정하지 말라. 안 진다”고 말했다. 2.25일 조선일보 여론조사(2.23~24일 기간)에 의하면 윤석열 후보가 36.5%로 이재명 후보 34.9%보다 박빙 우세를 보였고, 안철수 후보는 8.5%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선이 정권교체라는 의견이 49.4%로, 재창출 37.9%보다 11.5% 우세하였다. 이는 정권교체가 시대정신이라는 의미로서 우파후보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한편, 우파대선후보 단일화에 대해 안 후보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적용된 ‘국민경선’방식을 그대로 추진하면 된다고 하였고 지금도 그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보통사람이 듣기에는 일견 그럴듯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당내 경선’은 당원 중심의 지지도를 중시하듯이, ‘우파대선후보 경선방식’ 이라면 마땅히 자유 우파의 지지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우파 지지성향이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수도권 국민경선’ 방식에 대해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안 후보는 ‘국민경선’ 방식의 단일화를 주장한 이후 각종 여론조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동성애는 참회 조차 할 수 없는 죄악이다.
근자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여러가지 정책이 만들어 지고 있어 찬반의 양론 대립이 심한 실정이다. 동성애 반대 운동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 되고 있으나 불교계는 반응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조계사에서는 일부 스님들이 동성애자들의 집회를 지원한 사례까지 있었다. 즉 불교계에서 조차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도 여러분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개 드리고자 한다. 부처님께서는 동성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음 즉 삿된음행의 대상이란 말씀에서 동성애를 명확히 설명하셨고 동성애는 참회조차 할 수 없는 죄로 가르침을 주시었다. 이 경전은 동국대 역경원 이진영 선생이 뽑은 "주제별로 가려뽑은 경전" 중 불자의 기본적인 실천덕목③ 중 사음하지 말라!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사음이란? 어떤 것을 사음이라 하는가? 자기 아내에게 성교를 바른 방법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며, 남의 아내에게 바른 방법이건 아니건 행하는 것이며, 혹은 남이 음행했을 때 그것을 따라 기뻐하는 것이며 혹은 어떤 수단으로 억지로 남을 시켜 행하게 하는 것이니, 그것을 사음이라 한다. <정법념처경> 제1권 한글장(인터넷판) 6쪽 삿된 음행의 대상 삿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