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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정치에 부녀지인(婦女之仁)을 고찰해본다 생사의 정치에 부녀지인(婦女之仁)을 고찰해본다
부녀지인(婦女之仁)은, 냉엄하고 비정한 정치마당에서 대통령이 되던가 아니면 낙선하던가, 상대의 칼에 내가 죽게되는 계책을 꾸미는 자에게 나약하게 부녀같이 인정을 베플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부녀지인의 또 하나의 뜻은 양손에 재화(財貨)를 감추고 있는 부녀자가 엄동설한에 길에서 춥고 배고파서 울고 있는 아이에게 구원의 돈은 내주지 않고 입으로만 “집이 어디냐? 부모는 있어? 추위에 고생하는구나 쯧쯧”해대는 것이 부녀지인(婦女之仁)이라고도 한다. 또 주적(主敵같은 인간에게 쓸데없는 립서비스만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는 이 글을 적으면서 세상에 모든 부녀는 세상에 고통을 받는 사람을 보면 돈을 주어 구원하지 않고 쓸데없이 입으로만 립서비스의 동정만 해주는 것은 아니다. 불우한 이웃을 행동으로 구제하는 부녀는 부지기수로 많다는 것을 전제하고, 이 글의 고사를 적는다. Ⅰ. 부녀지인 탓에 비참하게 죽은 초패왕 항우(項羽) 진(秦)나라 말기 거소(居鄛) 사람인 범증(范增)은 젊은 천하장사요 초패왕인 항우(項羽)를 위해 일한 늙은 모사(謀士)이다. 범증은 휼륭한 계책을 많이 제안해 항우로부터 아부(亞父)라는 칭호를 받으면서 존중되었다. 범증은 항우가 황제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 항우는 총희 우희(虞姬)의 미색에서 벗어나라 했고, 둘째, 정적(政敵) 유방(劉邦)를 반드시 살해히라고 누차 충고했지만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우는 유방에 데해서는 힘에는 자신과 비교가 안되는 나약한 사람이요, 유방을 힘없는 의형제로 보고 오히려 불쌍하게만 보고 있었던 것이다. 범증은 홍문지회(鴻門之會), 즉 홍문연(鴻門宴)을 열어 유방을 초청하여 죽일 계책을 항우에 건의했다. 항우는 범증에 계책에 따르겠다고 약속하고는 홍문연에 참석한 유방의 아부적인 언변에 속아 항우는 연방 기뻐하며 유방을 차마 죽이지 못하였다. 유방은 책사 장량(張良)으로부터 홍문연에 자신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미리 알고 항우에 아부하며, 술취해 비틀비틀 화장실 가는 척 하고서는 항우에서 도망쳐 버린 것이다. 범증은 항우가 영웅적인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부녀지인(婦女之仁)으로 유방을 죽이지 못한 것을 알고 장차 중국 천하에 항우의 제국이 서지 못한다는 것을 분석하여 예측하고 항우 곁을 떠나버렸다. 결국 항우는 유방의 군사에 쫓겨 고향이 아득히 보이는 오강가에서 총희 우희는 자결하고 항우는 온 몸에 유방군사의 화살에 맞아 죽고 중국 역사에 천추에 어리석은 자로 남았다. 중국에 전해오는 패왕별희(覇王別姬)의 경극이 그것이다. Ⅱ. 이기붕에게 주는 이승만의 부녀지인의 결론 점령군 미군과 함께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도 부녀지인에 빠졌다. 이승만은 이기붕이 척족(戚族)이요, 이기붕의 장자인 이강석을 양자로 받아들였기에 이기붕이 대통령 계승자가 되려는 궘력농단에 눈을 감고 부녀지인으로 감싸기에 급급하였다. 이기붕은 한국 대통령의 권력을 잡는 첩경(捷經)은 깡패 두목을 이용하면 손십게 된다고 착각하여 당시 동대문파 두목 이정재에게 막대한 자금 지원을 하며 폭력을 이용하였다. 이기붕은 모든 궘력은 부지기수의 도도한 민심에서 나온다는 중국 고사를 망각해버리고, 깡패를 선택한 것이다. 이기붕이 깡패를 사주하여 공정해야 할 선거에 부정선가가 벌어지고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고대생 등에 폭력을 휘두른 것에 대한 전국 민심이 분노하여 봉기한 것이 4,19 혁명이다. 4,19혁명의 배후는 첫째, 부정부패를 혁명하려는 구국의 혁명파와, 둘째, 6,25 남침전쟁에서 실패한 북을 추종하는 국내 사회주의자들과, 셋째, 북에서 직접 온 공작원들이 삼합(三合)이 되어 대한민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을 하야시켜버린 사건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주장하는 북진통일을 내심 반대하는 즉 확전(擴戰)을 반대하는 미국측은 “기회가 도래했다” 듯이 미군 군용비행기로 이승만을 반 납치하듯이 하와이로 데려가 버렸다. 도도한 민심을 통찰하지 못하고 척족에 대한 부녀지인이 이승만의 말년을 망친 것이다. Ⅲ.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녀지인의 결론 전두환 전 대통령은 대구 공고 2학년 때부터 6,25 전쟁터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전선으로 가려고 모친을 졸라댄 애국 영웅이다. 당시 낙동강 전선에서 젊은 국군과 학도병들이 부지기수로 북과의 총탄에 죽어가는 소식을 아는 모친은 전선으로 가려는 이들을 부여안고 통곡했다고 한다. 모친은 아들이 전선에 가면 측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고교라도 졸업하고 전선으로 가는 것을 허락하면서 겨우 붙잡았다. 마침내 고교를 졸업하자 전두환은 머리에 태극기를 감고 당시 진해에 있는 육군사관학교로 가는 기치에 승차했다. 그는 그후 군인이 되어 한국전, 월남전 등 전선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온 애국 무장이었다. 어느날, 나는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텍에서 대화중 “군인은 누구의 총과 칼에 죽는다는 것을 사전에 알이야 합니다.” 러고 말하며 고사의 부녀지인을 꺼냈다. 내가 5,18때 광주에 가서 직접 본 소감은 당시 광주사태는 북과 연관되어 보이는 “김대중의 난(亂)이었다.” 는 평가를 말하면서 왜 김대중을 감옥에서 사면하였는가의 이유를 질문하였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응접실의 자신의 의자뒤에 걸어놓은 대형사진액자를 가르키었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의 기념사진이 걸려 있었다. 전 대통령은 “레이건 대통령이 내게 김대중을 사면해주고 미국에 보내달라고 직접 말하는 데 어떻합니까?” 레이건 때문에 김대중은 사면된 것이었다. 레이건을 움직인 자들은 한국 CIA지부장, 그레그 주한미데사 등이었다. 그 가운데는 주한미군사령관 고문역인 전 농구선수 박신자의 넘편도 있었다. 전두환은 김대중을 내란죄로 죽이지 않고 살려주었지만, 훗날 김대중은 추종하는 자들과 함께 전두환 대통령은 죽어도 한국역사의 죄인이요, 동작동 현충원에도 안장을 거부당하는 천추의 한이 되고 말았다. 한국 좌파의 총수 김대중에 대한 당시 검찰의 내란죄의 공소장에 의하면, 최규하 정부, 당시 계엄사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항우가 유방을 살려주듯 전두환 대통령은 감대중을 사면해주고 훗날 대통령이 되도록 선처를 베플었다. 김대중은 2중 풀레이의 달인이었다. 그는 전두환에 다정히 편지를 보내고 이희호 부인에 이순자여사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하였다. 그러나 김대중은 면종복배(面從腹背)을 한 것이다. 면전에서는 감사의 인사와 편지를 하면서도 전라도에서는 광주사태의 책임자로 전두환을 지적하여 대중연설을 하고 다녔다. 전두환 전대통령의 부녀지인은 오강가에 죽은 항우와 50보 100보의 차이가 된것같다. Ⅴ.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법에 거듭 고통받은 全 전 대통령 10,26에 김재규의 암살에 죽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해사건에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없었으면 암살자는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한국 대통령이 될 뻔 하였다. 김재규는 박정희를 암살하는 현징 가까운 방에 정승화 육참총장을 대기하게 하는 용의주도함을 보였다. 만약 전두환장군이 없었다면, 김재규와 정승화의 새로운 집권은 성공했을 것이다. 김재규를 법정에 세운 전두환 장군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자녀들은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야 했었다. 전두환 장군은 당시 청와대 금고안에 있는 5∼6억원의 현금을 모두 박정희 대통령의 장녀 박근혜에 주어 자녀들에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였다. 전장군은 충의장군이었다. 그러나 훗날 박근혜 대통령은 돌연 “전두환 추징법을 국회에서 과반수의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과 짜고 통과시켜 세상을 경악하게 하였다. ‘5,18 특별법’은 YS의 작품이었지만, ‘전두환 추징법’의 특별법은 박근혜 대통령의 작품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박대통령의 새누리당은 야당이 원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통과시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이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추징금 징수에 대한 미흡한 법집행을 나무라는 식의 공식발언을 한 후 전두환 추징법의 특별법을 만들어 전두환 자택과 집안 이곳저곳을 전파탐지기로 철저하게 수색하게 했다는 당시 언론보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해범을 붙잡아 법정에 세우고, 청와대 금고에 있는 돈까지 전해준 은인 전두환에 대하여 특별법을 만들어 가택수사를 하고 고통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 원인(遠因)은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박근혜와 인연설이 있는 최태민에 대한 수사한것에 대한 보복같았다. 최태민에 대한 수사의 시작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보안사 사령관 전두환→수사국장인 이학봉에게 내려진 특별 하명수사라는 것을 나는 이학봉씨에게서 직접 들었다. 훗날, 전두횐 전 대통령은 모시던 박정희 대통령의 장녀가 대통령이 되어 고통을 준것에 대하여 말없이 쓰게 웃어보였다. 전대통령은 애써 나에게 “제행무상‘이라는 한자를 기념휘호로 써주었다. 인심도 정치도 제행무상이라는 뜻이다. Ⅳ. 탁월한 판단력과 추진력과 함께, 국민에 호소해야 필자가 읽은 병서에 의하면, “적을 죽일려면 아주 죽여라”는 구절이 있다. 아주 죽이지 않으면서 고통을 주면 언제인가 살아나 복수의 칼을 받는다는 뜻이 있는 명언이다. 항우가 부녀지인으로 유방을 살려 주었기에 결국 항우는 유방에게 잔혹하게 죽었듯이,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도 YS, DJ가 장차 어떻게 복수해 올 것이라는 것은 스스로 통찰하지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 마저 또다른 특별법을 만들어 고통을 주었으니, 인생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끔찍한 악몽이 아닐 수 없다. 끝으로, 부녀지인으로 폭망을 예상하게 하는 20대 대선후보가 ‘국민의 힘당’인 尹후보이다. 尹후보는 한국 대선에 제왕적 권부에서 광자(狂者)처럼 내리는 전무후무한 비밀공작같은 추살령(追殺令)을 천신만고 끝에 요행히도 극복해오고 있다. 전 국민은 물론 국제사회에서조차 尹후보에 가해지는 추살령에 대해서 비민주의 극치로서 보고 안타까워한다. 나의 분석에는 추살령의 마지막 공작에 앞으로 尹후보는 두 가지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첫째, ‘국민의 힘당’안에서 벌어지는 농간이다. 농간을 부리는 자의 정체는 우선 두 사람으로 드러났다. 尹후보가 패망할 수 있는 것은 주적을 알면서도 악연(惡緣)을 단호히 끊지 못하는 부녀지인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둘째, 부정선거이다. 남은 두 가지의 추살령을 지혜롭게 넘기면 반드시 정권교체는 이룰 수 있다. 하지민 尹후보는 먼저 중국 모든 창업의 황제가 주창(主唱)하는 “판단력과 일도양단(一刀兩斷)하는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부녀지인으로 우왕좌왕(右往左往), 좌고우면(左顧右眄)만 할 때, 국민이 바라는 20대 대선에 정권교체는 어젯밤 꿈같이 희망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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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트럼프의 메시지, 싸우지 않고 이기려면 각성이 필수
1.20일 미국 민주당 조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과정에서, 트럼프의 선택 배경을 가늠해보고 우리의 대응태세를 모색해보고자 한다. 지난 1.6일 미국 양원합동회의에서 선거인단 투표결과를 인증하여 바이든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처사는 6개 경합주 선거인단 임명이 헌법에 규정된 주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았으므로 위헌이며, 부정선거 이슈를 묵인해준 것이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19일까지 텍사스 및 콜로라도 비상 지휘시설을 시찰하는 한편, 우주군의 지상시설 정전(Black Out)기능과 연방비상통신 시스템을 점검하고 비밀문서공개와 수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으며, 이중 선거부정관련건은 오바마 대통령 재임기간까지 12년 소급하여, 명령발령일로 120일이내에 보고하라고 함으로써 마치 연임하는 대통령처럼 행동하였다. 특히 와싱턴 D.C.일원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취임식의 안전목적만으로는 너무나 많은 2만5천 무장병력을 배치함으로서 바이든 진영에게는 심리적 압박을 느꼈을 것이며, 미국인 뿐만아니라 세계인도 바이든의 취임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인지 초미의 관심사이었다. 그러나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바이든의 취임식은 조촐하나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미국을 민주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동성애는 참회 조차 할 수 없는 죄악이다.
근자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여러가지 정책이 만들어 지고 있어 찬반의 양론 대립이 심한 실정이다. 동성애 반대 운동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 되고 있으나 불교계는 반응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조계사에서는 일부 스님들이 동성애자들의 집회를 지원한 사례까지 있었다. 즉 불교계에서 조차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도 여러분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개 드리고자 한다. 부처님께서는 동성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음 즉 삿된음행의 대상이란 말씀에서 동성애를 명확히 설명하셨고 동성애는 참회조차 할 수 없는 죄로 가르침을 주시었다. 이 경전은 동국대 역경원 이진영 선생이 뽑은 "주제별로 가려뽑은 경전" 중 불자의 기본적인 실천덕목③ 중 사음하지 말라!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사음이란? 어떤 것을 사음이라 하는가? 자기 아내에게 성교를 바른 방법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며, 남의 아내에게 바른 방법이건 아니건 행하는 것이며, 혹은 남이 음행했을 때 그것을 따라 기뻐하는 것이며 혹은 어떤 수단으로 억지로 남을 시켜 행하게 하는 것이니, 그것을 사음이라 한다. <정법념처경> 제1권 한글장(인터넷판) 6쪽 삿된 음행의 대상 삿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