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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판에 차도살인(借刀殺人)적 수사는 시작되는가 한국 정치판에 차도살인(借刀殺人)적 수사는 시작되는가
한국 20대 대통령 시대 초부터 한국사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할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 병법 36계 가운데 제3 계인 차도살인(借刀殺人)이 기만당한 정통 보수우파 일부 국민들은 20대 尹대통령의 검찰에 애타게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30년 문민정부는 지유민주를 빙자한 사회민주로 미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건국한 대한민국의 거목에 중단없는 도끼질을 해왔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분석한다. 30년 문민정부의 수상한 민주주의에 의해 대한민국은 과거 6,25 전쟁때같이 총소리도 없이 북-중-러에 넘어가는 수순에 들어갔다고 분석한다. 주한미군은 좌파정부가 던져주는 뼈다귀같은 분담급에 만족하는 맹견같이 만족해하고, 주한미대사는 보수우파의 집회는 애써 외면하고, 극성 좌파집회에는 우정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사를 해주었다.(마크 리퍼트 대사) 따라서 한국 좌파는 미국의 지지로 기고만장(氣高萬丈)한 가운데 한국을 친중파, 친북파 세상으로 만들며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분석한다. 문민정부 30년동안 한국은 왜 좌파천국이 되었는가? 만주주의라면 진위여부(眞僞與否)를 가리지 않고 거의 무조건 추종, 맹종하는 일부 국민들 탓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민주당 간판과 민주의를 외치면 선거에서 무조건이다시피 지지의 표를 주었기 때문이다. 근거의 하나는 자금에도 전러도는 DJ선생을 지지하는 정당에 95%가 넘는 지지표를 던져오고 있다는 언론 보도이다. 따라서 YS, DJ, 노무현, 문재인 등은 언제나 민주주의 깃발을 걸고 북장구를 치고 소리쳐 대중을 모와 지지의 표를 얻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고 동패들은 민주인사로 대우받으며 고관 감투를 쓰고 검은 돈을 챙겨 대졸부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단군이래 대도(大盜)요 대사기꾼으로 대중에게 의혹되는 李아무개는 1조에 가까운 검은 돈을 해먹고도 한국 대통령에 출마하여 국민에 공정한 지지표를 구하는 진기한 모습을 유감없아 보여주기도 하였다. 뿐인가? 李아무개는 대선에 나온 어느 후보에게 “저 자가 진짜 대도이다” 선거유세를 해대니 일부 가방끈 짧은 노파는 울면서 “범죄자를 잡아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이것은 과거 지구상에 선전선동의 천재였던 나치의 괴벨스와 동급같은 선전선동가 DJ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풍경이었다. 이때에 나타난 혜성같이 등장한 자는 보수우파를 대표하는 듯한 어느 대선 후보였다. 일부 국민은 인민군 점령지대에서 국군을 구원자로 고대갈망하던 가여운 국민처럼 혜성같이 나타난 보수우파를 국군처럼 믿고 지원금과 대선의 투표를 몽땅 주어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그는 대통령 감투를 쓰자마자 정체를 드러내어 “가짜 보수팔이” 로 드러냈다. 서유기에 72가지 변화술이 있다는 손오공이 한가지 약점은 변화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원숭이 똥구멍은 빨간것은 변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친북, 종북의 가짜 보수팔이는 5,18 을 기념하는 때에 강제적으로 당정(黨政)에 대통령 권한으로서 총동원령을 내려 5,18을 찬송하며 YS, DJ의 적자차람 보아려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진력해보이고 있다. 그는 “5,18은 민주당의 전매특허가 아니다”라는 선전포고성 성명발표와 함께 이제 보수팔이 국힘당도 떼지어 5,18 묘역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묘역에서 그는 울며 기도하고 통회하며 “님을 행한 행진곡”을 합창하고 결론적으로 구원을 바라고, 5,18의 배후인 북과 DJ에게 한국 민주화의 정통성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듯 하는 것이라고 분석된다. 尹대통령과 국힘당에서는 진천동지(振天動地)할 일을 벌이고 있는 한국정치이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애국 세력들은 더욱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 등에 나가 가짜 보수팔이 세력과 맞서 저항해야 할 것이다. 30년동안 전통처럼 내려온 한국의 친중파, 친북파의 공작은 6,25 때같이 전쟁이 없이 한국을 무혈접수하는 공작에 마지막 수순에 도달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간첩잡는 국정원에 국내부서를 폐지하고 북의 간첩 의혹자를 국정원장에 앉혀 북에 아부를 표했다. 文대통령은 묵묵히 지켜보는 전체 국민들을 두려워 하지를 않았다. 한국에 자유민주의 이데올로기를 주고 전쟁을 통해 한국을 수호한 미국은 이제 서서히 떠나가는 수순인가, 미국은 한국의 적화를 묵묵히 죄시하고만 있을 뿐이다. 주한미군은 외진 팽택항에서 밤사이 배를 타고 언제 철수할 지 알수 없는 지경에 이른것같다. 작금에 미 조지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 와서 “그동안 한국 적화와 반미에 수고를 치하 하기 위해 전직 文대통령을 일부러 만나는 것인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에 참수형을 묵인하고, 일본군 위안부를 품에 안겨준 것에 감사하기 위해서와 마크 리퍼트, 해리스 대사에 참수형을 묵인해준 文대통령에 감사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가?“ 미국 대통령의 한국행에 대하여 의아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조 바이든은 한국인들에 “우리는 자유민주로 단결합시다!”의 인사말을 할 것인가. 한국의 보수우익의 운동과,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좌파를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분못하는 미국 대통령의 대한정책을 나는 통렬히 질타하는 바이다.“ 과거 DJ를 옥중에서 빼내어 한국 대통령까지 만들어준 레이건 대통령이나 애써 한국에 와서 대다수 한국인에 질타를 받는 文대통령에 친근히 악수를 하는 모습을 한국인들에 보여주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속셈은 무엇인가?” 보수팔이 대통령같은 尹대통령이 5,18묘역에서 한국민주정치의 정통을 인정받으려고 생쇼를 하는데, 동맹인 미국과 일본,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진짜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과 전쟁속에 대한민국을 수호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애국 보수우파들은 주먹으로 땅을 치고 호통을 터뜨릴 일이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30년간 양두구육(羊頭狗肉)하듯 자유민주화의 간판을 내걸고, 속내는 사회주의를 해오는 자들에 압박과 고통을 받아오는 정통 보수 우파들은 좌파들에 해방을 고대하며 진짜 보수우파 정당이 조속히 출현하기를 바랄 뿐이다. 보수팔이로 한국 대통령이 된 尹대통령에 바라는 것은 있다. 검수완박을 당한 분노한 검찰이 총력하여 文대통령 임기내내 대통령 권력으로 대한민국을 망쳐온 이적, 반역의 검은 역사와, 데장동 사건 등에서 검은 돈을 한국 정치계에 가을 낙엽처럼 뿌리며 더욱 깨끗 해야 할 한국정치를 추악하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사법정의를 바라는 것 뿐이다. 대장동의 검은 돈은 文대통령과 당시 여당인 민주당과 일부 언론계에도 살포되었다는 의혹설이 있다. 尹정부의 검찰은 하루속히 진상구명을 하고, 인과응보의 법적 조치를 내리기를 바랄 뿐이다.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헤 진력하던 보수우파는 尹대통령의 5,18때 당정의 총동원령을 보면서 그는 보수우파가 아닌 보수팔이라는 것을 비로서 확연히 깨달았다. 한국의 어떠한 민주화 운동도 총과 기관총 전차로 군경(軍警)을 살해하면서 하는 민주화 운동은 있을 수 없다고 나는 주장한다. 국제사회에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문민정부 30년은 대한민국 건국 후 일어난 북-중-러의 시회주의를 위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일어난 모든 무장투젱, 모든 반란은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보상해주었다. 반란 진압의 명령을 수행한 군경은 민주화를 반대하는 학사살자로 둔갑시켜 버렸다. 尹대통령 시절에 여순반란과, 6,25 때 남침한 북의 인민군 전체를 민주화 운동으로 날조하여 국회에서 통과되켜주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북이 북핵으로 한국을 통일하면 6,25 전쟁 때 동원된 인민군, 소년병 등은 한국민의 돈으로 보상해주는 특별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작금에 한국이 북-증-러를 추종하는 좌파적 국민들의 투표에 의하여 한국이 나날히 적화되는 이때에 동맹이라는 주한미국대사는 한국 좌파의 행사에 축사나 격력사나 해대고 있으니 한국은 적화로 인해 전쟁전야(戰爭前夜)같이 위기에 처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미 북핵을 준비한 북의 김정은이 아직 조부 김일성처럼 중-러를 믿고 남침해오지 않은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고 나는 분석하여 논평한다. 미국은 한-미-일은 동맹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직은 공염불(空念佛)같다. 일본은 과거 원푹 두발을 맞은 상처가 아직도 쾌유가 안되었는지, 자국 보호와 동맹국 보호에 도움이 되는 재무장을 하지 않고 있다. 가정컨대 한-일은 북핵으로 기습을 당하고서야 무슨 반격을 할 수 있을끼? 만약 북핵이 일본을 기습한다면 과거같이 원폭 두 발이 아니다. 가정컨대 일본에 북핵 수백발이 기습활 수 있다. 일본은 유비무환(有備無患)을 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이다. 한국은 한국정치사에 초유로 20대 尹대통령은 당정(黨政)에 총동원형을 내려 5,18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 민주의 정통성을 찾으려 진력하고 있다. 이제 한국의 아동주졸(兒童走卒)도 尹대통령을 보수우파의 대통령이라 보지 않을 것이다. 한국이 제정신이라면, 진짜 보수우파 대통령이 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보수우파 정당이 등장하도록 총력해야 할 것을 나는 개인적인 분석으로 주장하는 바이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은 미국의 자유민주는 실종되어가고, 무주공산(無主空山)같은 한국에 친중파, 친북파는 천국같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한국은 한국 대통령의 보호속에 주한미군의 보호속에 중공인들은 제주도를 위시하여 서울 등에 전국적으로 땅을 매입하고 있다. 제정신이 아닌 일부 한국인은 미친듯이 땅을 중공에 팔아먹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중공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명분으로 한국에 1백만 대군을 파병할 정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차도살인(借刀殺人)이라는 말을 다르게 풀이하면 검수완박을 당하는 검찰은 그냥 추악한 장치인의 술수에 당하고,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져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아직 검찰의 수사권이 있을 때, 추악한 죄인들을 엄중히 수사해서 의법조치해야 한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에 공정하고 평등한 준법정신을 바라는 국민들은 검찰의 수사의 칼을 빌려 부정부패하고 불의한 정치인들에 엄정한 수사를 맹촉하는 것이다. 또한 5,18을 한국 민주화의 성역으로 믿고 행동하는 尹대통령의 모습에 북은 물론 한국 좌파들은 북-중-러의 무혈입성은 끝났다고 만세의 환호를 외치지는 않을까. 5,18은 한국역사의 공정한 논평과 연구를 계속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친북, 종북 정치인의 주장에만 치우쳐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해마다 5,18때가 되면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가치있게 헌신하지 못하고 너무 쓸모 없이 오래 살았다고 통회한다. 5,18 때, 광주 국군통합병원의 침상에서 시민군이 저격한 총상으로 죽어가는 군인이 울며 나에게 “살려달라!”애소하던 장면을 추억하면, 아직도 나는 나의 무능에 한없이 죄송할 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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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마음을 비워라 (긴급 성명서)
이해찬 전 여당 대표는 지난 1.28일 이재명 후보 유튜브에서 현 추세대로 가면 3.9대선은 “초박빙이어서 조마조마하다. 이 선거 지면 큰일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면서 “걱정하지 말라. 안 진다”고 말했다. 2.25일 조선일보 여론조사(2.23~24일 기간)에 의하면 윤석열 후보가 36.5%로 이재명 후보 34.9%보다 박빙 우세를 보였고, 안철수 후보는 8.5%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선이 정권교체라는 의견이 49.4%로, 재창출 37.9%보다 11.5% 우세하였다. 이는 정권교체가 시대정신이라는 의미로서 우파후보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한편, 우파대선후보 단일화에 대해 안 후보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적용된 ‘국민경선’방식을 그대로 추진하면 된다고 하였고 지금도 그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보통사람이 듣기에는 일견 그럴듯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당내 경선’은 당원 중심의 지지도를 중시하듯이, ‘우파대선후보 경선방식’ 이라면 마땅히 자유 우파의 지지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우파 지지성향이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수도권 국민경선’ 방식에 대해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안 후보는 ‘국민경선’ 방식의 단일화를 주장한 이후 각종 여론조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동성애는 참회 조차 할 수 없는 죄악이다.
근자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여러가지 정책이 만들어 지고 있어 찬반의 양론 대립이 심한 실정이다. 동성애 반대 운동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 되고 있으나 불교계는 반응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조계사에서는 일부 스님들이 동성애자들의 집회를 지원한 사례까지 있었다. 즉 불교계에서 조차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도 여러분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개 드리고자 한다. 부처님께서는 동성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음 즉 삿된음행의 대상이란 말씀에서 동성애를 명확히 설명하셨고 동성애는 참회조차 할 수 없는 죄로 가르침을 주시었다. 이 경전은 동국대 역경원 이진영 선생이 뽑은 "주제별로 가려뽑은 경전" 중 불자의 기본적인 실천덕목③ 중 사음하지 말라!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사음이란? 어떤 것을 사음이라 하는가? 자기 아내에게 성교를 바른 방법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며, 남의 아내에게 바른 방법이건 아니건 행하는 것이며, 혹은 남이 음행했을 때 그것을 따라 기뻐하는 것이며 혹은 어떤 수단으로 억지로 남을 시켜 행하게 하는 것이니, 그것을 사음이라 한다. <정법념처경> 제1권 한글장(인터넷판) 6쪽 삿된 음행의 대상 삿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