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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7월 정기법회 봉행 대불총 7월 정기법회 봉행
불기 2570년 7월 정기법회가 대불총 임원들과 성남시 지역 지도자 등 120명이 모인 가운데 7월 25일 불곡산 법기사에서 봉행되었다.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의 타종으로 시작된 이날 법회는 박희도상임대표님과 임선교상임부대표님의 헌향에 이어 국민의례와 삼귀의, 반야심경봉독, 호국호법실천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법기사 주지 청보스님의 국태민안을 위한 축원이 이어졌다. 다음 순서로 이날 좋은 날 서기어린 법기사에 오신 분들이 소개되었는데, 대불총의 신윤희,이석복,정두규공동회장 등 임원들과 신상진 성남시장, 강성현 성남시 공무원불자회장, 염덕길 성남 경우회장, 박강수 배재대학교 총장, 전광정 분당경찰서장, 한상인 ROTC불자회장, 이상문 성남 법원장, 민기홍 대광사 신도회장, 임병화 BBS 대기자 등 성남지역 각계 지도자를 위시하여 민영미,김건우 성남시의회의원, 장채헌 성남 정진회장, 김한수 애국동지회장 등 청년엘리트들도 대거 자리하였는데 이날 법기사에 왕림하신 120분의 면모가 모두 출중하신 분들이어서 한분 한분 소개할 때마다 마치 성남의 과거,현재,미래를 한곳에서 보는 듯 희망차고 활기넘치는 열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어서 박희도 상임대표님의 인사말씀과 신상진 성남시장님의 격려사가 있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격려사에서 역사적으로 이 땅을 지켜내신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길이 추모하고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적 가치와 사회 공동체의 화합 정신을 상기시켰다. 법일스님은 법문을 통해서 대불총의 창립 정신과 지향하는 바를 설명하고, 현 시국의 실상과 당면 과제에 대하여 불자들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함을 역설하였다. 공지사항을 전하는 자리에서 이석복 공동회장은 공정한 사회와 자유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하여 현 시점이 시급한 국면임을 강조하고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년들의 구국활동 지원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대불총가와 사홍서원을 제창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부처님의 진리를 참구하는 서원을 다짐하면서 법회를 마무리지었다. 전날 기상청 예보에서는 장마전선이 한반도에 걸쳐있어 종일 비가 올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으나 비는 내리지 않고 짙은 구름사이로 간간히 푸른 하늘이 언뜻 보여, 법기사 정원에서도 점심공양을 하는 평화로운 풍경이 그려졌다. - 박희도 상임대표 격려사 전문- 친애하는 대불총 불자 여러분, 그리고 지금 이 자리를 빛내주신 성남 지역 지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비록 습하고 무덥지만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 안에서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분망한 일정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신상진 성남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법석을 주관해 주신 경기도 회장단과 청보스님, 응천스님 그리고 법문을 해주실 법일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법회는 부처님의 진리를 돌이켜 비추어보는 자리로서 수도권의 대불총 도반들과 성남지역 지도자분들께서 하나로 결속하고,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나라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대불총 회원 여러분, 대불총의 창립정신은 호국 호법입니다. 호국은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냐하면 적(敵)으로부터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적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이 눈부신 자유와 번영을 이룩하고 나서도 이제 와서 자유민주체제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건국 당시부터 끊임없이 국가의 존망을 위협해 온 적을 쳐부수지 못하고, 오히려 이 사회 안에서 기생하도록 방치했기 때문입니다. 그 적은 바로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길은 오로지 멸공밖에 없습니다. 호법은 부처님의 정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정법을 위협하는 적(敵)은 모든 악과 모든 거짓입니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통해 이 세상에 광명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간들이 어두움과 고통속에서 헤매이는 것은 우리가 아직 부처님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까닭은 우리의 무지와 어리석음에 있습니다. 오늘을 기하여 우리는 호국과 호법을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자 다짐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무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은 그 더운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중복입니다. 우리 풍습에는 복날! 하면 보신탕과 삼계탕을 떠올리게 되지만 오늘 여기에 오신 귀하신 불자들은 이곳 법기사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해주신 나물과 곡식을 보약으로 드시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생명을 귀하게 받드는 소중한 인연입니다. 오늘의 이 법회를 계기로, 여러분의 마음속에 시원한 지혜의 샘물이 솟아나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불기 2570년 7월 25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상임대표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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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중국 위기는 시진핑의 대내외 도전으로부터 촉발되었다.
최근 중국의 경제 사회 위기 관련 보도에 따르면, 내 외국인이나 투자기업 모두 탈중국 (Exodus) 현상, 모든 것은 시진핑에서 비롯되었다는 ‘시진핑 리스크’, 등소평 이후 연례화된 ‘북대하 하계휴양 국정토론회’에 원로들이 1인도 동참하지 않았다는 데서 비롯된 “누가 시진핑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등으로 진화되고 있다. 이러한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위기는 시진핑에서 비롯되었으며, 치유하기에는 속수무책"이라 할 것이다. 본인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회원으로서 지난 9월 9~10일 팔공산 동화사 통일기원전에서 방장 의현 스님의 집전 하에 ‘특별수계 겸 연수에 참가하면서 ‘통일기원 약사여래 부처님 전’에 인연법에 따라 중국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여쭙고자 한다.  ■시진핑의 대내적 위기의 시작과 파급 영향 1. 1인 독주와 모택동의 흑역사로 회귀함으로서 안락한 생활터전을 찾아 탈출 시진핑 주석은 2012년 취임 이래 형식상 7인 중앙상임위원회라는 집단지도체제를 채택했으나 핵심 추종자들로 구성하여 1인 독주체제를 구축하였으며, 2022년에는헌법을 개정하여 연임제를 폐지하였고, 등소평의 개혁개방 노선에서 모택동의 문화혁명 시대로 U턴하여 모택동을 ‘태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대불총 성명서] “국민의 힘” 정체성이 의심된다.
[대불총 성명서] “국민의 힘” 정체성이 의심된다. 최근 “국민의 힘”의 김재원 의원과 태영호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당내에서 징계의 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 김재원 의원의 발언은 2가지이며 그 요지는 하나는 사석에서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포함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4.3기념일은 다른 기념일보다 격이 낮다” (윤석열대통령의 제주 4.3기념일 미참석에 대한 옹호발언) 태영호 의원의 2가지 발언은 "백범 김구 선생이 김일성의 통일 전선 전략에 당했다"는 것과 '제주4·3사건은 북한 김일성 지시로 촉발'되었다는 요지이다. 문제는 위 4가지 발언이 과연 “국민의 힘” 두 의원을 징계해야 할 대상이 되는가 하는 것과 징계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한국의 우익 정당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것인가? 이다. 첫째 국회의원으로서 소신을 말하는 것은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양심의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표방하는 정당으로서 소속 의원의 양심의 자유까지 박탈하고자 하는 행태에 동의하기 어렵다. 둘째 발언의 내용이 우익의 정당에서 징계 받을 이유가 없다. 1. 많은 국민은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41년전 북한 김정일의 만행,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를 잊지말자 !
41년전 북한 김정일의 만행,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를 잊지말자 !북한 독재자와 남한내 종북 동조자들의 거짓평화의 허상에 속지말자!뉴스관리자 sblee2k@hanmail.net등록 2024.10.07 14:16:05URL복사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북한 김정일은 41년전 1983년 10월 9일 서남아 순방의 첫 방문지인 미얀마를 친선 방문중이던 대한민국의 전두환 대통령과 수행한 각료들을 암살하기 위하여 아웅산 국립묘지 참배시 폭탄테러 만행을 저질렀다. 이 천인공노할 테러사건은 대통령 일행이 미얀마의 성지인 아웅산 묘소를 참배시에 건물 천정에 미리 설치한 폭탄을 원격 조정하여 폭발시켜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던 서석준 경제 부총리, 이범석 외무부장관, 김재익 청와대 경제수석 등 17명의 아까운 인재가 현장에서 순직하고 이기백 국방장관을 비롯한 14명은 부상을 당했다. 물론 전두환 대통령을 직접 노린 폭탄테러 이었으나 현장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각료가 전두환 대통령으로 오인하고 범인들이 미리 폭탄을 터뜨린 것이 다행스럽게도 전두환 대통령은 테러 현장의 화를 면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원통하고 비통한 만행이 아닐 수 없다. 전두환 대통령은 당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