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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연수회 2022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연수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 총연합은 중앙회와 대구시회, 대전시회, 경기도회, 부산시회, 울산시회, 경남도회, 경북도회가 참여하여 2022년 9월24~25일 경남 고성에서 연수회를 실시하였다. 1일차 입제식과 강연회는 부용사(주지 운성스님 / 경남도회 지도스님)에서 실시하고 숙영과 2일차 아침예불과 강연회 및 회향법회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님께서 왜군을 크게 무찌르신 당항포 거북선 팬션에서 실시하였다. <이순신 장군의 살신구국의 정신이 서린 당항포의 그림 같은 전경이 너무 좋았다는 평가> 금년도 연수는 대불총이 지난 7월 4일 실시된 "보살도 실현을 위한 한국불교의 틀과 재가불자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재가불자들의 "숲과 나무"의 공부를 통하여 불교를 바로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촛점을 맞추었다. 연수회에는 중앙회 상임대표 공동회장 박희도(전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하여 상임지도 법사 법일스님/재원스님 그리고 임원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하고 시,도회에서는 시도회장과 지도스님 및 회원들 등 총 90명이 참석하였다. 제일 먼저 봉행된 입제식은 국민의례와 불교의례, 대표회장님 인사말, 법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표회장 박희도 회장의 인사말 요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게되어 반갑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용맹정진한 대불총의 노력이 정권교체를 이룩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 1박2일의 연수 일정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은되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신 것에 감사드린다. 대불총은 15년간 활동하면서 도출된 문제 중 2가지 불교 문제에 대하여 7월 4일 <보살도 실현을 위한 "한국불교의 틀"과 "재가불자 교육"> 포럼을 통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방향을 제기 한바 있었다. 그 중 술을 보고 나무를 보는 재가불자의 교육에 대하여 금번 연수에 반영한 것이다.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바르게 배우고 바르게 행하여 "나"의 불성도 키우고 이웃에게도 진정한 불자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진정한 포교가 될 것이다. 이 행사를 통하여 회원들간의 교분도 쌓고,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상임지도법사 법일스님 법문 요지 전 공군 군종감 역임(공군대령 예편) 전 직지사 연수 원장예비역 법사단 단장 스님은 대불총이 지향할 보살도 운동을 중심으로 법문을 주시었다. 먼저 대승불교에서 보살이란 육바라밀의 실천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려고 하는 남자, 여자 모두의 통징이다. <현재 여자신도를 보살이라고 부르는 것은 승려들이 피박을 받던 조선시대 사찰 운영에 도움을 주는 신도들을 높여 부르던 아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것 이외에도 조선시대의 억불숭유 정책은 불교의 암흑기를 가져왔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크게 발전하여 국가의 중심사상으로 또 국민의 사생관으로 많은 영향을 주게 되었으나 조선시대에 승려는 도성출입도 하지 못하는 천한 신분으로 만들고 국교를 유교로 하여 스님들의 호구지책을 걱정하는 처지가 되어 불교가 퇴락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다.> 보살들의 실천수행 덕목으로는 1.부처님을 바르게 믿고 2. 부처님 정법을 잘 배우고 3. 올바르게 실천하며 4. 이웃도 모두 부처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대불총의 보살도 운동 방향 지난 조선시대와 일본의 강점 기시대에 변질 되어버린 대승불교의 보살도 사상을 불자들이 새로운 교육을 통하여 불교의 옛 모습을 되찾게 하는 운동을 추진하는 것이다. 즉 때묻지 않은 초기불교의 부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간절한 운동입니다.  대불총이 확신을 가지고 용맹정진한다면 불교계에 감동과 신전한 비전을 줄것으로 확신한다. 금번 연수 준비를 위하여 노력과 성원을 하신 부용사 주지 우성스님에게 박희도 대표회장께서 감사패와 금일봉을 전달. 운성스님께서 박희도 대표회장님과 임원들 15분에게 꽃다발을 증정 부용사 주지 운성스님 인사말씀 요지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불교 정신을 계승하여 호국활동을 이어 오시는 대불총 회장님과 전국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대불총의 중요한 연수회 준비를 경남도회에서 맡겨주시고 부용사에서 갖게된 것을 감사드린다. 대불총은 서산/사명대사님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으로 오르지 국가의 정체성을 지켜내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우리 대불총 회원들이 일치 단결하여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주신 자유롭고 평등하고 자비로운 세상 자유민주주의가 꽂피울 수 있도록 정진 합시다. 대불총 활동 보고와 5계, 12연기에 대한 강의는 야회 강의장에서 실시 공동회장 이석복 (예비역 장군) 대불총 활동사항 보고 요지 활동 보고는 7월 4일 실시된 포럼의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되었다. 포럼은 보살도 실현을 위하여 1. 한국불교의 틀인 대승불교가 재가 중심운영되고 재가 교육에 중점을 둘것을 불교계에 제안하였다. 이것을 위하여 각 종단과 사찰이 재가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문호를 더욱 개방하고 철저한 교육을 해야 한다. 또한 우리 불교가 대승불교를 표방하면서도 계율은 소승불교의 계율을 적용하는 부분도 많으므로 이를 개선하여 대승불교의 본모습을 회복할 것도 제기 하였다. 2. 재가 불자의 교육을 위해서는 먼저 교재인 불경이 정비되어야 한다. 기독교는 성경한권에 모든 내용을 담았다. 기독교 교리도 지금의 성경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그러나 오래전에 교황청에서 꼭 필요한 내용 만으로 정리된 것이라 한다. 불교의 경전은 기독교 보다 훨씬 많다. 8만대장경을 한권으로 만들어 가정에 비치할 수 없다. 정리하여 부피를 줄이고 장, 절을 명시하여 공부에도 활용되고 신도간 소통에도 도움을 주어야 한다. 다음 불경이 정리 되어도 교육제계가 구비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천주교는 성경을 3년 분으로 나누고 1년 분은 다시 52 등분하여 주일예배시에 봉독하면 3년이면 성경을 한번 읽을 수 있게 제도적 장치를 갖고 있다. 신부님들의 강론도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할 수 없다. 그 주일의 성경내용을 어느 방향으로 강론하라는 치침을 교구에서 시달한다. 성경을 빠짐없이 교육 하고자 하는 노력을 쉽게 알수 있다.. 우리 불교도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스님 뿐만이 아니라 수 많은 법사들 까지 이러한 교육방법에 대한 교육이 되고 실행되어야 한다. 앞으로 성직자가 부족해지는 시대에 법사들의 운영은 성직자 부족의 대안으로 절실 할 것이다. 지금 나와 있는 불교성전<역경원 발행>도 이런 개념으로 만든 좋은 불경이다. 대불총 회원들이 많이 활용할 것을 권한다. 일본은 이러한 불경이 호텔방 마다 비치되어 일본 재가불자들의 불교생활화를 엿볼수 있다. 다음 "불설우바새5계 상경" 중의 5게에 대한 설명은 대구시회 우회삼 시회장의 강의가 있었다. 본 내용은 연수회 자료집에 포함된 5계의 내용을 사전에 연구하여 발표한 것이다. 금번 연수에서는 고명한 학자 또는 스님들을 모시지 않고 회원들이 사전공부한 것을 직접 발표하는 형식을 취했다. 그것은 재가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토의 하는 풍토를 조성하자고 하는 의도 이다. 우회삼 대구시회장의 불설우바새5계 상경 중 5계 강의 요지 5계는 많은 불경에 자주 나오고 있으나 구제적으로 명시 한 것은 불설우바새5계상경 뿐이다. 따라서 이 경을 읽지 않고는 5계를 바로 알기 어렵다 . 5가지 제목만 가지고는 바른 행을 할 수 없다. 이 경은 부처님 재세시 정관왕이 부처님께 5계를 범했을 때 그 정도가 참회 할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여 상세히 설명 해달라는 요청에 의한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요청을 그대로 받아드려 하나 하나를 사례를 들어 가며, 이것은 참회 해도 참회가 않된다. 이것은 참회하면 용서를 구할 수 있다다. 로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예를 들면 음행하지 말라! 에서 동성애는 참회할 수 없는 중죄라고 하시었다. 2022 연수회 자료집 또는 아래 대불총 홈피를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불설우바세5계 상경 자료집- 대불총 홈피 자료집-호국불교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7&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82267 오한영 대전시회 시회장 12연기법 강연 요지 12연기란 중생의 모든 괴로움을 떠나기 위해서 그 발생과 소멸을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가지로 풀어 놓은 것이다. 즉 중생의 근본 문제인 고(苦)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사라지는가를 밝힌 것이다. 12연기법은 유식 사상과 함께 마음 공부의 중심이 된다. 12연기의 각부분에 대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참고 : 대불총 홈피 - 자료집- 호국불교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7&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82268  2. 일차 첫시간 시도회 보고 각 시도회의 활동사항의 보고와 건의가 있었다. 공통적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었으나 계속적으로 회원확대에 노력할 의지를 밝혔다. 전북도회는 전주시내에서 30여차례 차량시위를 하였다. 건의 사항으로는 시도회의 법적지위 문제에 대한 질의와 중앙회의 조치를 건의 했다. 또한 내년 연수는 대구에서 준비하겠다는 고마운 제안을 주었다. 중앙회 이두호 상임감사는 문재인의 실정과 반국가적 행태에 대한 고발을 제안하였다. 호국사상 법설 / 재원스님 대불총 중앙회 상임지도법사 대전시회 지도법사 호국불교 1호 박사 불이선원 주지 한국불교는 1700년간 호국불교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불교의 호국의 사상은 "원융회통圓融會通"<서로 걸림이 없는 조화>과 "진호국사상"<참된호국사상>이며 한국의 전통 사상인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와 맥을 같이 한다. 이러한 호국사상은 부처님의 정법/자비/평등 사상을 원리로 한다. 역사적으로 신라시대는 국난시 100명의 스님을 모시고, 100일에 걸처 법회를 하는 백고좌를 봉행하였다. 이것은 "인왕경"의 말씀이 근거가 된다. 고려시대에는 팔관회를 실시하였다. 이것 역시 금강명경의 말씀을 실천한 것이다. 조선시대 천민으로 학대 받던 승려들이 임진왜란시 선봉에서 "살신위민/殺身爲民 한 것도 부처님의 대자대비 사상을 호국의 활불로 승화한 것이다. 작금의 정치적 난국은 사실상 정치인과 언론이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서 국민의 몫은 무엇일까 하는 것이 화두이다. 국민이 "안일무사"한 의식을 버리고 바르고 진실해야 한다. 지혜의 눈으로 선악을 가릴줄 알아야 한다. 법회 때 마다 삼귀의, 사홍서원을 바친다. 그러나 실천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 할때 정불국토가 이룩 될 것이다. 공동회장 신윤희 예비역 장군 시사문제 요지 1. 우리 사회에 이념의 정치 문제에 단초가 된 5.18 특별법의 "일사부재리 법칙" "소급입법금지" 의 위반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적 가치를 파괴에 대한 설명 2. 반국가 세력들의 거짓 선전선동 전술 <"조작과 거짓의 선전선동"> - 이승만, 박정희 친일파 - 6.25는 남한에서 먼저 공격 - 허위주장 - 광우병 조작, 4대강 사업 폄하 등 2. 지금도 계속되는 선전선동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막말 외교 참사" 조작 * 마이클 브린 전 회신 협회장 : 한국은 법이 아닌 야수가 된 인민이 지배하고 있다. 조작 여론과 조작선거가 먹히는 요지경 나라, 여론조사에 정권의 운명이 달려있다. - 윤석열 정부도 무능력하다, 4개월간 한일이 없다. -- 사단장도 6개월이 되어야 업무파악 3. 기간 중 윤석열 정부의 업적 . 한미동맹 강화 . 한미연합훈련 재개. 사드기지 정상화 . 군지휘체계 정상화 <군 4성 장군 전원교체> , 북핵 대응능력 강화 . 정보기관 정상화 착수 . 검찰기능 복원을 위한 체제 정비 및 법적 조치. 역사 이래 최대의 무기 수출 .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이집트 원전 수출 1. 대불총 회원들의 관심과 대비 . 가짜 뉴스에 속지 말고 진실로 대응하자! . 민노총의 10월 대규모 집회 설에 대한 관심 . 반국가세력 활동에 적극 대응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는 대불총의 초심을 견지 하자! . 2일차 마지막 강의는 화엄중심사상과 유식30송에 대한 소개는 1일차 대구/대전 시회장들의 강연과 같은 맥락에서 자료집에 게재된 내용을 선행학습한 사항을 전달자로서 강영근 회원이 강의하였다. 화엄사상의 중심사상과 유식 사상은 우리 불교에서 중심이 되는 경전이며 학문이다. 그 양도 방대하고 그 깊이도 심오하여 30분드로 설명은 어불성설 이라고 말한다. 오늘의 발표는 뜻의 교육이 아니라 소개를 통하여 회원들이 탐구할 동기를 유발시키는 데 목적이 있었다. 화엄의 중심사상을 선택한 것은 불교의 숲을 알자는 이유에서 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체계를 모르면 평생 불교공부를 하여도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과 같아진다. 중심사상은 여러가지 설명을 배제하고 핵심적 사상만을 전한다, 1. 비로자나 사상 이것은부처님 가르침의 목표적 개념이다. 잡된 것을 모두 버린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의 경지를 말한다. 중생들이 공즉시잭을 이해하고 생활하여 고통의 윤회를 끊고 부처님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보살도 사상 부처님이 제시한 목표에 도달 할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그 길은 압축하면 8정도 또는 6바라밀이 된다. 3. 유식 사상 보살도는 8정도 6바라밀의 글자만 이해서는 이울수가 없다. 마음의 구조를 알고 마음을 닦아야 한다. 핵심은 중생의 "나"라는 존재를 지배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유식식에서 종더 자세히 설명한다. 4.. 연기사상 연기는 관계를 말한다. 안간과의 관계와 자연과의 관계를 모두 말씀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혼자서는 존해할 수 없다. 다른 존재와 함께하기 때문에 모든 법이 생기는 것이다. 제법이란 것이 이것이다. <남녀가 만나면 애가 생기기 전에 남녀가 어떻게 함께 할 것인가 규직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법이다.> 중생이 혼자서 존재한다면 땅을 밝아서도 안되고, 바람을 맞아서도 안된다. 식물과 동물에 의지해서 의식주를 해결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 하며, 무엇인가와 함께 즉 연기속에서 생존한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면 연기가 원만히 되기위새서 연기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 연기는 관게되는 상호간 서로 걸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핵심적 논리이다. 그런데 원만한 연기를 하고자 해도 가로막고 있는 요인들을 12로 집약한 것이 12 연기이다. 이것을 알고 방지하는 것이 수행이된다. 5. 정토사상 다른 말로는 불국정토가 될 것이다. 모든 중생이 법신불 사상에 도달하여 정각을 이루면 불국정토 즉 청정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반야심경의 마지막 구절이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화엄의 사상은 부처님께서 중생이 부처님과 같은 경지를 갈수 있다는 희망과 목표를 제시하고 여기에 도달 할 수 있는 수행의 요령 그리고 수행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마음의 구조와 다른 것들과의 원만한 관계에 대한 가르침을 주신 것이다. 이것을 위하여 40 여 년동안 이렇게 저렇게 중생의 근기에 맞추어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내용이 불경이 될 것이다. 참고 자료 : 자료집 / 대불총 홈피 - 자료실 - 호국자료실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7&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82269 유식30송 유식은 인도의 "무착"이란 스님이 경전상의 마음에 대한 것을 정리하고 그 동생인 "세친"이 <5언4구>형식의 게송으로 정리한 것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 생각이 어디에서 오는 가? 당연히 "내"가 생각한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착각이 판단의 오류와 번뇌 망상을 일으키게 하여 고통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인간의 정신 구조가 그렇다는 것이다. 프로이드의 학설과 동일하다. 인간은 태어날 때 내 의지와 관계없이 어떤 중생의 전전생의 정신의 집합체가 내 마음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보고 듣고 행동하는 것을 내가 판단하고 행동하고 있으나. 실상은 전생의 정신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으므로 현생의 내가 나라가 할 수 없는 의식 활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중생의 기억은 장치는 본래 청정한 것이다. 이것이 불성이다 그런데 과거 청정하지 못한 기억들이 모두 차지하고 있어 청정하지 못한 의식활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인간의 번뇌와 고통이 여기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수행을 통하여 저장된 나쁜 기억들을 몰아내고 부처님 정법을 담아한다. 정법을 기억에 담는 노력이 염불이며, 불경의 공부이다. 반복적 훈련으로 습관화되게 하는 것이다. 이래야 불생불멸의 경지에 도달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한 것이 유식 30송이다. 6바라밀도 근본적으로 청정하지 못하면, 하고 싶어도 할수 없다. 무조건 6바라밀을 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딱한 일이다. 회원들의 공부를 위해서 유투브에서 헤거스님 과 이중표교수의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꼭 보세요! 연수회는 회향법회로 종료하였다. 박희도 대표회장은 "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찾아서 행하는 것이 근본이다" 말씀과 재원스님의 축원으로 마무리 하였다. 연수 현장에서 바로본 호수와 같은 바다, 당항포 / 이순장군의 전승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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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마음을 비워라 (긴급 성명서)
이해찬 전 여당 대표는 지난 1.28일 이재명 후보 유튜브에서 현 추세대로 가면 3.9대선은 “초박빙이어서 조마조마하다. 이 선거 지면 큰일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면서 “걱정하지 말라. 안 진다”고 말했다. 2.25일 조선일보 여론조사(2.23~24일 기간)에 의하면 윤석열 후보가 36.5%로 이재명 후보 34.9%보다 박빙 우세를 보였고, 안철수 후보는 8.5%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선이 정권교체라는 의견이 49.4%로, 재창출 37.9%보다 11.5% 우세하였다. 이는 정권교체가 시대정신이라는 의미로서 우파후보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한편, 우파대선후보 단일화에 대해 안 후보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적용된 ‘국민경선’방식을 그대로 추진하면 된다고 하였고 지금도 그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보통사람이 듣기에는 일견 그럴듯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당내 경선’은 당원 중심의 지지도를 중시하듯이, ‘우파대선후보 경선방식’ 이라면 마땅히 자유 우파의 지지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따라서 우파 지지성향이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수도권 국민경선’ 방식에 대해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안 후보는 ‘국민경선’ 방식의 단일화를 주장한 이후 각종 여론조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외교 참사라는 기사를 보면, 그 기자들의 국적이 의심된다
윤대통령이 바이든과 만난 후 외교부 장관과의 개인적 대담 내용에 저속한 언어를 사용했다 는 매스컴의 보도가 외교의 막말 참사로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 진위가 어떠한지는 시간이 지나면 판가를 날것이다. 그러나 웃기는 것은 참모와 둘이서 한 말이 어째서 외교 참사인가? 속담에 임금에게도 없을때는 욕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찌됬던, 기사를 낸 기자와 보도를 하는 매체들은 한 껀을 올린 것이다. 가자는 대통령이 참모와 걸어가면서 둘이서 한 말까지 집요하게 취재하였고 그 보도는 세계를 놀라게 했으니 참으로 대단한 일을 했다고 자부할 것이다. 졸부 근성의 보도집단이라면 맘에 안드는 대통령을 험집 낸 것에 더욱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인들은 과연 한국의 기자들이 정의를 위하여 몸바치는 투사들이라고 평가를 해줄까? 그렇게 좋게 봐줄수도 있고, 반대로 자국의 대통령의 실수를 여과없이 보도한 국적없는 보도집단이라고 평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이 번의 사건을 통하여 기자들과 기사를 선별하고, 기자들을 세계적 엘리트 기자로 육성해야 할 매스콤 들, 그리고 매일 같이 기사를 접하는 국민들은 기사를 어떤 목적으로 어떤기사를 써야 할지를 생각해볼 좋은